<2020년 1월 27일 월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20-01-27 05:36
조회
38
<2020년 1월 27일 월요일 복음선포>

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율법학자들도 예수가 베엘제불에게 사로잡혔다느니 또는 마귀 두목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쫓아낸다느니 하고 떠들었다.

23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들을 불러다 놓고 비유로 말씀하셨다. "사탄이 어떻게 사탄을 쫓아낼 수 있겠느냐?

24 한 나라가 갈라져 서로 싸우면 그 나라는 제대로 설 수 없다.

25 또 한 가정이 갈라져 서로 싸우면 그 가정도 버티어 나갈 수 없다.

26 만일 사탄의 나라가 내분으로 갈라진다면 그 나라는 지탱하지 못하고 망하게 될 것이다.

27 또 누가 힘센 사람의 집에 들어가서 그 세간을 털어가려면 그는 먼저 그 힘센 사람을 묶어놓아야 하지 않겠느냐? 그래야 그 집을 털 수 있을 것이다.

28 나는 분명히 말한다. 사람들이 어떤 죄를 짓든 입으로 어떤 욕설을 하든 그것은 다 용서받을 수 있으나

29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은 영원히 용서받지 못할 것이며 그 죄는 영원히 벗어날 길이 없을 것이다."

30 이 말씀을 하신 것은 사람들이 예수를 더러운 악령에 사로잡혔다고 비방했기 때문이다.

너: 예수님께서 마귀에게 사로잡히셨다고요?

나: 율법학자들은 예수님께서 가장 고약한 마귀에게 사로잡혀서 행동한다고 고발합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성령을 모독하는 죄란 무엇일까요? 하느님의 이름으로 예수님의 실천과 운동을 매도하는 죄가 바로 성령을 모독하는 죄 아닐까요? 예수님께서 마귀에게 사로잡혀서 행동을 한다고 하느님의 이름으로 매도하는 죄가 성령을 모독하는 죄 아닐까요? 성령께서는 하느님의 영(靈)이요 예수님의 영이십니다. 성령께서 당신 안에 머물러 계시고 성령의 힘으로 하느님의 일을 하고 계시는 예수님을 악령의 힘으로 행동을 한다고 매도하는 죄가 성령을 모독하는 죄 아닐까요? 율법학자들은 자기들이 감싸는 체제에 반대되는 행동을 예수님께서 하지 못하도록 하려다가 오히려 자기들이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 용서받을 수 있는 가능성마저 잃어버리고 맙니다. 우리는 결단코 성령을 모독하는 죄는 짓지 말아야 하지 않겠어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초대박 한국이 전세계 미래 에너지 주도 200억년 사용가능한 원천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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