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14일 화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20-01-14 05:06
조회
11
<2020년 1월 14일 화요일 복음선포>

악령 들린 사람을 고치신 예수 (루가 4:31-37)

21 예수의 일행은 가파르나움으로 갔다. 안식일에 예수께서는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22 사람들은 그 가르침을 듣고 놀랐다. 그 가르치시는 것이 율법학자들과는 달리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다.

23 그 때 더러운 악령 들린 사람 하나가 회당에 있다가 큰소리로

24 "나자렛 예수님, 어찌하여 우리를 간섭하시려는 것입니까? 우리를 없애려고 오셨습니까?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하고 외쳤다.

25 그래서 예수께서 "입을 다물고 이 사람에게서 나가거라." 하고 꾸짖으시자

26 더러운 악령은 그 사람에게 발작을 일으켜놓고 큰소리를 지르며 떠나갔다.

27 이것을 보고 모두들 놀라 "이게 어찌 된 일이냐? 이것은 권위 있는 새 교훈이다. 그의 명령에는 더러운 악령들도 굴복하는구나!" 하며 서로 수군거렸다.

28 예수의 소문은 삽시간에 온 갈릴래아와 그 근방에 두루 퍼졌다.

너: 악령, 마귀, 사탄이 무엇입니까?

나: 그것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것 같아요. 우리 마음속에 다른 사람에 대한 무관심과 미움, 우쭐대고 싶은 욕심이 존재하지 않나요? 우리 사회 속에 불의와 부정부패가 존재하지 않나요? 그 미움과 불의는 어디서 나올까요? 그 미움과 불의를 일으키고 키우는 존재를 악령, 마귀, 사탄이라고 부를 수 있지 않을까요? 예수님께서는 그런 악령을 우리 마음속에서, 사회 속에서 몰아내는 일을 하십니다. 그런 악령을 몰아내노라면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굶주림과 갖가지 병고도 많이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과 더불어 우리 마음속으로부터, 우리 사회 속으로부터 그런 악령을 몰아내고 있습니까?

 

너: 병고를 일으키는 악령을 몰아내야 우리가 서로 섬기고 시중들 수 있지 않을까요?

나: 이기심과 욕심이라는 악령을 우리 마음속에서 몰아내면 몸도 가뿐해지고 기분이 좋아져서 기쁘게 다른 사람들을 섬길 수 있지 않을까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13일 검경수사권 놓고 국회 또 격돌, 유치원3법 심층분석, 임은정 검사 모범공무원 &수다”

https://youtu.be/FbPsqoNpL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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