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6일 월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20-01-06 05:09
조회
19
<2020년 1월 6일 월요일 복음선포>

갈릴래아 전도 시작 (마르 1:14-15; 루가 4:14-15)

12 요한이 잡혔다는 말을 들으시고 예수께서는 다시 갈릴래아로 가셨다.

13 그러나 나자렛에 머물지 않으시고 즈불룬과 납달리 지방 호숫가에 있는 가파르나움으로 가서 사셨다.

14 이리하여 예언자 이사야를 시켜,

15 "즈불룬과 납달리, 호수로 가는 길, 요르단 강 건너편, 이방인의 갈릴래아.

16 어둠 속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겠고 죽음의 그늘진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빛이 비치리라."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17 이 때부터 예수께서는 전도를 시작하시며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 하고 말씀하셨다.

너: 예수님께서 활동하신 무대는 어디인가요?

나: 예수님께서는 경제와 정치와 종교의 중심지 예루살렘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팔레스타인 갈릴래아 지방에서 활동을 시작하십니다. 나자렛을 떠나 즈불룬과 납탈리 지방 호숫가에 있는 카파르나움으로 가시어 자리를 잡으십니다(마태 4,13). 사회에서 멸시당하고 소외당하고 수탈당하고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활동을 펼치기 시작하십니다. 그리고 세례자 요한이 당국에 잡혀 들어간 다음에 활동을 시작하십니다. 세례자 요한이 사형을 당한 다음 세례자 요한과 마찬가지로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십니다. 이제 더 이상 차별이 없습니다. 유다인이나 이방인이나 회개하기만 하면 하느님 아버지의 나라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 전도 여행 (루가 6:17-19)

23 예수께서 온 갈릴래아를 두루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주셨다.

24 예수의 소문이 온 시리아에 퍼지자 사람들은 갖가지 병에 걸려 신음하는 환자들과 마귀 들린 사람들과 간질병자들과 중풍병자들을 예수께 데려왔다. 예수께서는 그들도 모두 고쳐주셨다.

25 그러자 갈릴래아와 데카폴리스와 예루살렘과 유다와 요르단 강 건너편에서 온 많은 무리가 예수를 따랐다.

나: 예수님께서는 잘난 체하고 똑똑한 체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내세울 것이 거의 없는 무지렁이 같은 사람들 가운데서 활동을 펼치십니다. 그렇게 가난에 찌들고 몸과 마음이 아프고 허약한 사람들을 당신 자신으로 삼으십니다. 정신병자들과 중풍병자들 몸을 당신 몸으로 삼고 그들이 앓는 병을 고쳐주십니다. 예수님을 따라서 하느님 아버지의 나라를 선포하고 실현하려는 우리는 어떤 사람들 가운데서 어떤 일을 해야 옳을까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불어민주당 총선 '지역구 압승' 가능할까?”

https://youtu.be/9OIdKTOD2Dc

 

<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신도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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