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2일 목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9-12-12 03:34
조회
368
<2019년 12월 12일 목요일 복음선포>

11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일찍이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사람 중에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없었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이라도 그 사람보다는 크다."

12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해 왔다. 그리고 폭행을 쓰는 사람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13 그런데 모든 예언서와 율법이 예언하는 일은 요한에게서 끝난다.

14 너희가 그 예언을 받아들인다면 다시 오기로 된 엘리야가 바로 그 요한임을 알 것이다.

15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너: 세례자 요한처럼 사람들을 예수님께 인도하는 일이 우리 역할이라고요?

나: 우리도 사람들을 예수님께 인도하기만 하면 세례자 요한 못지않게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도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사람들로 하여금 사회와 세계 속에서 미움과 불의와 폭력과 전쟁을 끝장내는 일에 나서도록 인도하기만 하면 예수님으로부터 세례자 요한처럼 칭찬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게 행동하고 그런 일을 하고 사노라면, 사람들이 우리도 세례자 요한이나 예수님처럼 정신 나갔다고 빈정대지나 않을까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이종걸 검찰개혁 특위원장 공수처법 16일 반드시 통과시킨다.”

https://youtu.be/JA6JeNGMqxY

 

<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신도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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