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5일 목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9-12-05 04:30
조회
17
<2019년 12월 5일 목요일 복음선포>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루가 13:25-27)

21 "나더러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너: 나는 어떻게 하면 하느님 아버지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나: 입으로 내뱉은 말만으로는, 컴퓨터로 써대는 글만으로는 부족하고 또 부족하지 않을까요? 몸으로, 행동으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일이 필수 아닐까요? 불의한 사회에 기대어 부정부패를 일삼거나 힘들게 살아가는 다른 사람들 아랑곳하지 않고 호의호식하다가 죽을 때 하느님 아버지께 내침을 받지 않도록 정신 차려야 하지 않을까요?

 

말씀을 듣고 실행하여라 (루가 6:47-49)

24 "그러므로 지금 내가 한 말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사람과 같다.

25 비가 내려 큰물이 밀려오고 또 바람이 불어 들이쳐도 그 집은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에 무너지지 않는다.

26 그러나 지금 내가 한 말을 듣고도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27 비가 내려 큰물이 밀려오고 또 바람이 불어 들이치면 그 집은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 것이다."

너: 예수님의 가르침을 알고 있는 것과 실행하는 것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나: 하느님 아버지의 뜻과 명령, 예수님의 가르침은 악마도 잘 알고 있다고 하잖아요. 그렇다면, 우리는 악마만도 못하다는 말이 되잖아요? 우리는 하느님 아버지의 뜻과 명령을 정확하게 알고 있지 못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실행할 수 있겠어요? 따라는 우리는 날마다 하느님 말씀인 성경을 음미하고 묵상하고 그 심오한 가르침을 배워서 실행해야 하지 않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진리를 아는 데 그치지 말고 실행하라고 당부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실행하는 사람만이 모래가 아니라 바위 위에 집을 짓는 사람과 같다고 말씀하고 계시지 않나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시사타파tv[심층분석] 12월3일-공수처설치 이제 두번 남았습니다. 모두 힘냅시다.”

https://youtu.be/-d5NgS7BVoI

 

<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신도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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