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3일 화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9-12-03 04:48
조회
12
<2019년 12월 3일 화요일 복음선포>

그렇습니다, 아버지! (마태 11:25-27)

21 바로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을 받아 기쁨에 넘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지혜롭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께서 원하신 뜻이었습니다.

22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저에게 맡겨주셨습니다. 아들이 누구인지는 아버지만이 아시고 또 아버지가 누구신지는 아들과 또 그가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제자들의 행복 (마태 13:16-17)

23 그리고 예수께서 돌아서서 제자들에게 따로 말씀하셨다.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24 사실 많은 예언자들과 제왕들도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려고 했으나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들으려고 했으나 듣지 못하였다."

너: 우리는 하느님께서 기쁘게 받아들여줄 사람입니까?

나: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이유는 당신을 따라서 당신처럼 살아가는 사람들, 다시 말해서, 당신 제자들이 사명을 수행한 결과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느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시는 이유는 아버지의 권능이 당신 제자들을 통하여 작동했기 때문입니다. 지혜롭다는 수석 사제들과 율법학자들은 하느님을 섬긴다고 거짓말을 하여 백성의 몸과 마음을 좌우하면서, 사실은 사탄의 계획에 몸 바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당신 비밀을 보잘것없는 사람들, 무시당하고 천대 받는 사람들에게만, 즉 예수님과 더불어 예수님의 계획을 실현해가는 가난하고 겸허한 백성에게만 드러내십니다. 그런 가난한 사람들만이 하느님께서 예수님 안에서 드러내려 하시는 바를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하느님의 가난한 사람들에 속합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이런 나라 세상 어디에도 없다!" 영리하게 융합하는 한국의 매력

https://youtu.be/N5McpVuUQF4

 

<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신도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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