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9일 금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9-11-29 05:18
조회
6
<2019년 11월 29일 금요일 복음선포>

무화과나무의 비유 (마태 24:32-35; 마르 13:28-31)

29 그리고 예수께서는 이런 비유를 들려주셨다. "저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들을 보아라.

30 나무에 잎이 돋으면 그것을 보아 여름이 벌써 다가온 것을 알게 된다.

31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알아라.

32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없어지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33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너: 깨어 있으라고요?

나: 여기에는 예수님처럼 살아가겠다는 사람들의 공동체를 위한 권고가 나옵니다. 깨어 있으라고 권고합니다. 나무에 싹이 돋는 것을 보면 봄이 오고 있음을 알 수 있듯이, 박해와 증거와 심판이 내려지는 것을 보면 하느님 나라의 완성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인간관계의 모든 차원에서 변화를 일으키면서 미움과 불의를 고발하는 정의로운 나라입니다. 그 나라는 사랑과 정의의 실천이 승리를 거둘 때마다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21,33)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문 대통령, 아웅산 수찌 고문과의 첫 인사부터 배웅의 순간까지! 한-미얀마 정상회담 풀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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