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5일 화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9-11-05 05:15
조회
19
<2019년 11월 5일 화요일 복음선포>

15 같이 앉았던 사람 중의 한 사람이 이 말씀을 듣고 "하느님 나라에서 잔치 자리에 앉을 사람은 참으로 행복하겠습니다." 하고 말하자

16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준비하고 많은 사람들을 초대하였다.

17 잔치 시간이 되자 초대받은 사람들에게 자기 종을 보내어 준비가 다 되었으니 어서 오라고 전하였다.

18 그러나 초대받은 사람들은 한결같이 못 간다는 핑계를 대었다. 첫째 사람은 '내가 밭을 샀으니 거기 가봐야 하겠소. 미안하오.' 하였고

19 둘째 사람은 '나는 겨릿소 다섯 쌍을 샀는데 그것들을 부려보러 가는 길이오. 미안하오.' 하였으며

20 또 한 사람은 '내가 지금 막 장가들었는데 어떻게 갈 수가 있겠소?' 하고 말하였다.

21 심부름 갔던 종이 돌아와서 주인에게 그대로 전하였다. 집주인은 대단히 노하여 그 종더러 '어서 동네로 가서 한길과 골목을 다니며 가난한 사람, 불구자, 소경, 절름발이들을 이리로 데려오너라.' 하고 명령하였다.

22 얼마 뒤에 종이 돌아와서 '주인님, 분부하신 대로 다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자리가 남았습니다.' 하고 말하니

23 주인은 다시 종에게 이렇게 일렀다. '그러면 어서 나가서 길거리나 울타리 곁에 서 있는 사람들을 억지로라도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도록 하여라.

24 잘 들어라. 처음에 초대받았던 사람들 중에는 내 잔치에 참여할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너: 하느님께서 차려 놓으신 잔칫상에는 어떤 사람들이 초대받을까요?

나: 하느님께서 잔칫상을 차려놓고 당신 자녀인 모든 사람을 초대하십니다. 그 잔칫상에는 온갖 행복이 가득 차려져 있습니다. 그 사실을 전혀 모르고 돈 벌고 출세하는 데 정신이 팔려 있는 사람들은 그 초대를 거절합니다. 그러자 하느님께서는 ‘가난한 이들과 눈먼 이들과 다리 저는 이들’을 초대하십니다. 그런 사람들이 잔칫상에 자리를 잡습니다. 그래도 빈자리가 남아서 다른 일반 사람들도 부르십니다. 그들도 잔칫상에 자리를 잡습니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차려 놓으신 잔칫상에 앉아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1)“이인영, “국민, 검사도 죄지으면 처벌받는 세상 요구”

https://youtu.be/0rpRkNoyEao

2)“뉴스타파 목격자들 - 불쌈꾼 백기완”

https://youtu.be/TKkNQDr70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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