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30일 수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9-10-30 05:23
조회
4
<2019년 10월 30일 수요일 복음선포>

구원에 이르는 좁은 문 (마태 7:13-14, 21-23)

22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여러 동네와 마을에 들러서 가르치셨다.

23 그런데 어떤 사람이 "선생님, 구원받을 사람은 얼마 안 되겠지요?"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사람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셨다.

24 "사실 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문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있는 힘을 다하여라.

25 집주인이 일어나서 문을 닫아버린 뒤에는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인님, 문을 열어주십시오.' 하고 아무리 졸라도 주인은 '너희가 어디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할 것이다.

26 그래서 너희가 '저희가 먹고 마실 때에 주인님도 같이 계시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우리 동네에서 가르치시지 않았습니까?' 해도

27 주인은 '너희가 어디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악을 일삼는 자들아, 모두 물러가라.' 하고 대답할 것이다.

28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들은 다 하느님 나라에 있는데 너희만 밖에 쫓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서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29 그러나 사방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하느님 나라의 잔치에 참석할 것이다.

30 지금은 꼴찌지만 첫째가 되고 지금은 첫째지만 꼴찌가 될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너: 구원받는 길과 멸망하는 길이 따로 있다고요?

나: 돈과 재물이 많으면 살아가기가 편안하고, 가진 것이 없으면 살아가기가 불편합니다. 누구나 편안하게 살고 싶습니다. 불편하게 살고 싶은 사람은 없겠지요? 그러나 내 자신과 내 식구와 내 나라사람들이 편하게 사는 것과 다른 사람들과 다른 식구들과 다른 나라사람들이 불편하게 사는 것은 서로 상관관계가 있다는데 어떻게 하면 좋지요? 우리가 편안하면 다른 사람들이 불편해지고 우리가 불편하면 다른 사람들이 편안해진다는데 어떻게 하면 좋지요? 편안한 상태는 좋은 것이고 불편한 상태는 나쁜 것이 분명한 사실인 터인데, 어찌 해야 하나요? 물론 모든 사람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편안해야겠지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길을 택해야 하나요?

 

너: 성당이나 예배당에 다니면서 예수님과 사귀고 살았으니 안심해도 될까요?

나: 그렇게 했는데도, 예수님께서 불안한 말씀을 하고 계시는군요. 예수님께 ‘주님, 주님’ 한다고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실현하는 사람이라야 하늘나라에 들어간다는 예수님 말씀을 들은 것 같은데요? 우리가 죽을 때, 하느님의 나라가 완성될 때, 우리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너: 유다교인만, 그리스도교인만 하늘나라에 들어간다는 말은 거짓말이 틀림없지요?

나: 유다교인에게나 유다교인이 아닌 사람에게나,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자격심사는 동등하게 적용된답니다. 그리스도교인에게나 그리스도교인이 아닌 사람에게나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자격심사는 동등하게 적용된답니다. 그 자격심사 기준은 예수님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가 아닙니다. 그렇게 치자면, 마귀가 예수님을 가장 정확하게 알고 있지 않겠어요? 그 자격심사 기준은 과연 인생을 예수님 말씀대로 살아냈는지 여부를 따지지 않겠어요? 아무런 근거도 없이 무작정 자기가 잘 생기고 잘 나고 똑똑하다고 뻐기고 우쭐대고 으스대는 것은 크나큰 착각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되리라는 예수님 말씀이 어렴풋이나마 무슨 뜻인지 짐작이 가나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1)“계엄령! 윤석열도 책임이있다...황교안는 검찰수사 직면!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https://youtu.be/yIcB7TjtLJo

 

2)변호사가 본 황교안 쿠데타 의혹사태. "겉잡을 수 없는 사태될 수 있다"

https://youtu.be/qQvqfytmWws

 

 

3)“진중권, 기무사 문건 내용 "명백한 쿠데타 계획!"|외부자들 81회 다시보기”

https://youtu.be/j-Qx42tnbgk

 

<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신도분들께>

[일과놀이출판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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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판 공동번역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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