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4단 문재인으로는 어림없다>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09-19 03:41
조회
934
2017년 9월 19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아마 4단 문재인으로는 어림없다>

<루가 복음서 제7장 11-17절>

다시 살아난 과부의 아들
11 얼마 뒤에 예수께서 나인이라는 동네로 가시는데 제자들과 많은 사람들도 함께 따라갔다.
12 예수께서 성문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마침 죽은 사람을 메고 나오는 장례 행렬과 마주치시게 되었다. 죽은 사람은 어떤 과부의 외아들이었고 동네 사람들이 큰 떼를 지어 과부와 함께 상여를 따라오고 있었다.
13 주께서는 그 과부를 보시고 측은한 마음이 드시어 "울지 마라." 하고 위로하시며
14 앞으로 다가서서 상여에 손을 대시자 메고 가던 사람들이 걸음을 멈추었다. 그 때 예수께서 "젊은이여, 일어나라." 하고 명령하셨다.
15 그랬더니 죽었던 젊은이가 벌떡 일어나 앉으며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예수께서는 그를 그 어머니에게 돌려주셨다.
16 사람들은 모두 두려움에 사로잡혀 하느님을 찬양하며 "우리 가운데 위대한 예언자가 나타나셨다."고 말하기도 하였고 또 "하느님께서 자기 백성을 찾아와 주셨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17 예수의 이 이야기가 온 유다와 그 근방에 두루 퍼져 나갔다.
너: 불쌍한 사람을 보면 측은한 마음이 드십니까?
나: 예수님께서 나인이라는 고을에서 과부의 죽은 아들을 살려주십니다. 그 과부를 보고 측은한 마음이 드셨던 것입니다. 이 기적은 예수님께서 갈릴래아에서 펼쳐 보이신 모든 활동의 절정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 놀라운 광경에 사람들이 모두 두려움에 사로잡혀 하느님을 찬양합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위대한 예언자로 여깁니다. 과거 엘리야 예언자와 엘리사 예언자도 죽은 사람을 소생시켰기 때문입니다(참조. 1열왕 17,17-24; 2열왕 4,18-37).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하여 백성으로 하여금 억울한 죽임을 당하지 않고 한 마음과 한 몸으로 함께 살게 하십니다. 우리도 예수님과 더불어 가엾은 가난한 사람들을 측은히 여겨 억울한 죽임을 당하지 않고 한 마음과 한 몸으로 함께 살도록 해 주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아마 4단 문재인으로는 어림없다>
* 바둑은 잔머리싸움에 지나지 않는다.
* 바둑은 전쟁 수싸움에 지나지 않는다.
* 북중러와 한미일이 바둑 두듯 하나가는
세계대전으로 치달을 위험성이 너무 크다.
* 문재인은 예수처럼 목숨을 걸어야 한다.
* 문재인은 무조건 한반도평화+세계평화를
온 세계 앞에 외쳐야 한다.
* 문재인은 무조건 남북불가침조약을 맺어야 한다.
* 문재인은 무조건 북미평화협정을 강제해야 한다.
* 그렇게만 하면, 미국일본유럽이
문재인에게, 우리 민족에게 항복할 수밖에 없다.
* 그렇게만 하면, 문재인이, 우리 민족이
세계평화에 커다란 족적을 남길 수 있다.

<'블랙리스트·BBK·사자방’ 이명박 적폐...죄어오는 수사망 ‘사면초가’>
“내달 국정감사, ‘5공 청산’ 때와 유사한 'MB 청산' 양상이 예상된다.”
* 문재인 정부 적폐청산의 칼끝이 국기문란 국민기만 사기범 이명박으로 향하고 있다.
국가정보원의 선거·정치 개입에 이어 ‘이명박때 문화계 블랙리스트’ 문제가 새롭게 불거지고, BBK 실소유주 논란까지 다시 부상하는 등 사방에서 검찰 수사가 죄어들 수 있는 ‘사면초가(四面楚歌)’의 형국이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242&section=sc1&section2=

<국기문란 수사의 칼끝은 당연히 이명박에게 향해져야 '마땅'>
“(이준구 교수) '적폐청산'이 어찌 '정치보복'과 같은 말일 수 있는가?”
* 요즈음 국정원의 적폐청산 TF가 공개하고 있는 MB정권 시절의 온갖 적폐들을 보고 있노라면 기가 막혀서 입을 다물 수 없을 지경입니다. 국민 통합을 위해 몸 바쳐야 할 사람들이 멀쩡한 국민을 내편 네편으로 갈라 분열을 획책하는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숱하게 일어났습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268&section=sc22&secti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