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9일 화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9-10-29 02:22
조회
6
<2019년 10월 29일 화요일 복음선포>

겨자씨의 비유 (마태 13:31-32; 마르 4:30-32)

18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으며 또 무엇에 비길 수 있을까?

19 어떤 사람이 겨자씨 한 알을 밭에 뿌렸다. 겨자씨는 싹이 돋고 자라서 큰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 겨자씨와 같다."

너: 겨자씨의 비유는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가요?

나: 하느님 나라는, 하느님 나라를 앞당기는 우리 말과 행동과 실천과 활동은 겨자씨처럼 눈에 잘 보이지 않을 만큼 보잘것없어 보일 것입니다. 그럴지라도, 그 하느님의 나라와 그 나라를 위하는 일은 무성하게 자라나서 수많은 사람들이 그 안에서 살아갈 것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나라를 앞당기기 위해서 펼치는 일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똑똑히 깨닫고 있습니까?

 

누룩의 비유 (마태 13:33)

20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 수 있을까?

21 어떤 여자가 누룩을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 덩이가 부풀어올랐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런 누룩과 같다."

너: 누룩의 비유는 무엇을 말하려 하는가요?

나: 누룩이 밀가루 반죽을 부풀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느님 나라의 사랑을 실천하고 그 정의를 실현하는 일에 몸 바치는 사람들 역시 사회와 세계를 그 사랑과 정의로 부풀게 하리라는 말씀 아니겠어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지금 당장 검찰이 해야할 일 ( 새날 / 새가날아든다 )

https://youtu.be/dn4YwLjY-1M

 

 

<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신도분들께>

[일과놀이출판사]와

[함께사는세상출판사]가 인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