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6일 토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9-10-26 06:34
조회
5
<2019년 10월 26일 토요일 복음선포>

루가 복음서 제13장 1-9절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한다

1 바로 그 때 어떤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빌라도가 희생물을 드리던 갈릴래아 사람들을 학살하여 그 흘린 피가 제물에 물들었다는 이야기를 일러드렸다.

2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 갈릴래아 사람들이 다른 모든 갈릴래아 사람보다 더 죄가 많아서 그런 변을 당한 줄 아느냐?

3 아니다. 잘 들어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망할 것이다.

4 또 실로암 탑이 무너질 때 깔려 죽은 열여덟 사람은 예루살렘에 사는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죄가 많은 사람들인 줄 아느냐?

5 아니다. 잘 들어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망할 것이다."

너: 빌라도가 갈릴래아 사람들을 죽였다고요?

나: 사람들이 예수님께 빌라도가 갈릴래아 사람들을 학살했다는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아마도 갈릴래아에 사는 열혈당원들을 학살했을지도 모릅니다. 틀림없이 바리사이들이었을 그 사람들은 예수님께서도 학살당한 그 사람들처럼 굴다가는 조만간에 사형을 당할 수도 있음을 암시했을지도 모릅니다. 사람사랑을 실천하고 정의사회를 실현하려다가 사형을 당하는 것보다 더 비극적인 심각한 상태는 회개하지 않은 상태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살고 있지 않는 상태로 죽음을 맞이하는 일일 것입니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살고 있습니까?

 

열매 맺지 못하는 무화과나무

6 예수께서 그들에게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심어놓았다. 그 나무에 열매가 열렸나 하고 가보았지만 열매가 하나도 없었다.

7 그래서 포도원지기에게 '내가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따볼까 하고 벌써 삼 년째나 여기 왔으나 열매가 달린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으니 아예 잘라버려라. 쓸데없이 땅만 썩일 필요가 어디 있겠느냐?' 하였다. 그러자

8 포도원지기는 '주인님, 이 나무를 금년 한 해만 더 그냥 두십시오. 그 동안에 제가 그 둘레를 파고 거름을 주겠습니다.

9 그렇게 하면 다음 철에 열매를 맺을지도 모릅니다. 만일 그 때 가서도 열매를 맺지 못하면 베어버리십시오.' 하고 대답하였다."

너: 과일나무라면 열매를 맺어야 마땅하지 않겠어요?

너: 농장 주인이 열매를 맺지 못하는 무화과나무를 뽑아버리려고 하자 지배인이 좀 참아주시라고 청합니다. 올해만 거름을 주어 키우면 열매를 맺을지도 모른다고 말합니다. 우리도 함께 사는 세상이라는 열매, 하느님 나라의 열매를 계속 맺지 못하고 있으면 언제 뽑혀 버려질지 모릅니다. 우리는 하느님 나라의 열매를 맺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임태훈 소장, 조현천 안 잡는 이유? 다칠 사람 많기 때문. 특검 가즈아”

https://youtu.be/M96vRzPQU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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