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5일 금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9-10-25 02:42
조회
7
<2019년 10월 25일 금요일 복음선포>

이 시대의 뜻을 알아보라 (마태 16:2-3)

54 예수께서는 군중에게도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구름이 서쪽에서 이는 것을 보면 곧 '비가 오겠다.'고 말한다. 과연 그렇다.

55 또 바람이 남쪽에서 불어오면 '날씨가 몹시 덥겠다.'고 말한다. 과연 그렇다.

56 이 위선자들아, 너희는 하늘과 땅의 징조는 알면서도 이 시대의 뜻은 왜 알지 못하느냐?"

너: 이 시대가 어땠는데요?

나: 과거에도 마찬가지였다고 하지만, 이 시대는 어떻습니까? 사람들이 어울려 살만한 시대인가요? 이기주의와 욕심이 판을 치지 않습니까? 침략과 약탈이, 폭력과 전쟁이, 살인과 대량살육이 판을 치지 않습니까? 소비주의 문명과 낭비와 허영에서 비롯된 기후변화로 대재앙들이 속출하고 있지 않나요? 우리 세대가 계속 그런 방식으로 살아내면 우리 후대는 몰살당하고 말 것 같은 조짐을 느낄 수 없나요? 그런 식으로 지구가 망하고 인류가 몰살당하는 것이 하느님의 뜻일까요? 그럴 리가 없지요. 우리 세대가 한시바삐 함께 살길을 찾아내라는 하느님의 뜻과 명령을 못 들은 척 해서는 안 되겠지요?

 

원만한 해결 (마태 5:25-26)

57 "너희는 무엇이 옳은 일인지 왜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58 너를 고소하는 사람이 있거든 그와 함께 법정으로 가는 길에서 화해하도록 힘써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너를 재판관에게 끌고 갈 것이며 재판관은 너를 형리에게 넘겨주고 형리는 너를 감옥에 가둘 것이다.

59 잘 들어라. 너는 마지막 한푼까지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풀려나오지 못할 것이다."

너: 싸우는 것보다 화해하는 편이 더 낫다고요?

나: 우리는 서로 잘못한 일이 있으면 솔직하게 그 잘못을 고백하면서 용서를 빌어야 마땅한 일이 아니겠어요? 서로 용서하고 화해해야 함께 살 수 있지 않겠어요? 그런데 우리도 어떤 때는 내 잘못을 숨기고 거짓을 고집하면서 살고 있지는 않나요? 우리도 죽기 전에 서로 잘못을 고백하고 용서하고 화해해야 홀가분하고 기분이 말끔해지지 않겠어요? 께름칙한 상태로 죽어서야 되겠어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1)황교안, 2017년 계엄령 관여 정황 드러나..의혹 은폐한 검찰도 공범 - 임태훈 (군 인권센터 소장)

https://youtu.be/ZkX2FuUaemU

 

2)처음부터 '계엄령' 획책했다

https://youtu.be/9ooj2_wKkqw

 

3)완전 빼박이다! OECD 선진국에서 계엄령 선포? 촛불 계엄령 원본 공개 일파만파! | 닥쳐라정치

https://youtu.be/IRvZ1wRYJA8

 

4)군인권센터, '촛불 계엄령 문건' 원본 입수 경로는?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https://youtu.be/ZLAKG3kuzrs

 

​<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신도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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