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로 듣는 9월 18일 복음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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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admin
작성일
2019-09-18 09:2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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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수요일 복음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31-35
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31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기랴? 그들은 무엇과 같은가?
32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33 사실 세례자 요한이 와서 빵을 먹지도 않고 포도주를 마시지도 않자,
‘저자는 마귀가 들렸다.’ 하고 너희는 말한다.
34 그런데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자,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하고 너희는 말한다.
35 그러나 지혜가 옳다는 것을 지혜의 모든 자녀가 드러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Gospel

Lk 7:31-35

Jesus said to the crowds:
"To what shall I compare the people of this generation?
What are they like?
They are like children who sit in the marketplace and call to one another,

'We played the flute for you, but you did not dance.
We sang a dirge, but you did not weep.'

For John the Baptist came neither eating food nor drinking wine,
and you said, 'He is possessed by a demon.'
The Son of Man came eating and drinking and you said,
'Look, he is a glutton and a drunkard,
a friend of tax collectors and sinners.'
But wisdom is vindicated by all her child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