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혁명' 짓밟으려던 '계엄문건' 의혹 조현천.. 강제소환>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9-01-22 21:56
조회
1061
2019년 1월 23일 수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성경]
<'촛불혁명' 짓밟으려던 ‘계엄문건’ 의혹 조현천.. 강제송환>

<마르코 복음서 제3장 1-6절>
오그라든 손을 펴주신 예수 (마태 12:9-14; 루가 6:6-11)
1 안식일이 되어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셨는데 마침 거기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2 그리고 예수께서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쳐주시기만 하면 고발하려고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도 있었다.
3 예수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는 "일어나서 이 앞으로 나오너라." 하시고
4 사람들을 향하여는 "안식일에 착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냐? 악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냐? 사람을 살리는 것이 옳으냐? 죽이는 것이 옳으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은 말문이 막혔다.
5 예수께서는 그들의 마음이 완고한 것을 탄식하시며 노기 띤 얼굴로 그들을 둘러보시고 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손을 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가 손을 펴자 그 손은 이전처럼 성하게 되었다.
6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나가서 즉시 헤로데 당원들과 만나 예수를 없애버릴 방도를 모의하였다.
너: 안식일에 아픈 사람 병을 고쳐주어서는 안 될 경우도 있습니까?
나: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당신이 안식일에 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고쳐주시는지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손을 낫게 하기만 하면, 고발하려 지켜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남을 해치는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3,5)라고 질문을 던지고 나서, 그 사람 손을 낫게 해주십니다. 화가 잔뜩 난 바리사이들은 헤로데 당원들과 더불어 예수님을 어떻게 없앨까 모의를 합니다. 우리도 주일에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구실을 내세워, 다른 사람을 꼭 도와주어야 할 경우, 그 일을 회피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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