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2차 북미정상회담 후보지 사전답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9-01-07 03:47
조회
1180
2019년 1월 7일 월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성경]
<“미, 2차 북미정상회담 후보지 사전답사”>

<마태오 복음서 제4장 12-17.23-25>
갈릴래아 전도 시작 (마르 1:14-15; 루가 4:14-15)
12 요한이 잡혔다는 말을 들으시고 예수께서는 다시 갈릴래아로 가셨다.
13 그러나 나자렛에 머물지 않으시고 즈불룬과 납달리 지방 호숫가에 있는 가파르나움으로 가서 사셨다.
14 이리하여 예언자 이사야를 시켜,
15 "즈불룬과 납달리, 호수로 가는 길, 요르단 강 건너편, 이방인의 갈릴래아.
16 어둠 속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겠고 죽음의 그늘진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빛이 비치리라."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17 이 때부터 예수께서는 전도를 시작하시며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 하고 말씀하셨다.
너: 예수님께서 활동하신 무대는 어디인가요?
나: 예수님께서는 경제와 정치와 종교의 중심지 예루살렘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팔레스타인 갈릴래아 지방에서 활동을 시작하십니다. 나자렛을 떠나 즈불룬과 납탈리 지방 호숫가에 있는 카파르나움으로 가시어 자리를 잡으십니다(마태 4,13). 사회에서 멸시당하고 소외당하고 수탈당하고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활동을 펼치기 시작하십니다. 그리고 세례자 요한이 당국에 잡혀 들어간 다음에 활동을 시작하십니다. 세례자 요한이 사형을 당한 다음 세례자 요한과 마찬가지로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십니다. 이제 더 이상 차별이 없습니다. 유다인이나 이방인이나 회개하기만 하면 하느님 아버지의 나라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 전도 여행 (루가 6:17-19)
23 예수께서 온 갈릴래아를 두루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주셨다.
24 예수의 소문이 온 시리아에 퍼지자 사람들은 갖가지 병에 걸려 신음하는 환자들과 마귀 들린 사람들과 간질병자들과 중풍병자들을 예수께 데려왔다. 예수께서는 그들도 모두 고쳐주셨다.
25 그러자 갈릴래아와 데카폴리스와 예루살렘과 유다와 요르단 강 건너편에서 온 많은 무리가 예수를 따랐다.
나: 예수님께서는 잘난 체하고 똑똑한 체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내세울 것이 거의 없는 무지렁이 같은 사람들 가운데서 활동을 펼치십니다. 그렇게 가난에 찌들고 몸과 마음이 아프고 허약한 사람들을 당신 자신으로 삼으십니다. 정신병자들과 중풍병자들 몸을 당신 몸으로 삼고 그들이 앓는 병을 고쳐주십니다. 예수님을 따라서 하느님 아버지의 나라를 선포하고 실현하려는 우리는 어떤 사람들 가운데서 어떤 일을 해야 옳을까요?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성경]
<“미, 2차 북미정상회담 후보지 사전답사”>-통일뉴스
폼페이오, “미국에 대한 위협 없앨 여건 조성해”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7419

<'법꾸라지' 우병우 총 4년형 받고 왜 1년 만에 풀려났나>-서울의소리
적폐청산 후퇴하는 국민 정서에 반하는 일..사법 불신 팽배
“혐의가 많고 법리가 복잡한 경우 구속기한을 최대한 연장하는 게 일반적”
http://www.amn.kr/33287

<문통령 개인 지지율 60%...국정지지도 4주만에 반등 47.9%>-서울의소리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세를 이어온 한 달 만에 반등해 긍정평가가 다시 부정평가를 앞섰다는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김태우 사태’ 악재 속에서 조국 민정수석과 임종석 비서실장이 출석한 국회 운영위원회의 효과라는 분석이다.
또 국정수행 지지율이 아닌 문 대통령에 대한 '개인 지지율'은 60%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돼 국정수행 지지율보다 10%포인트 이상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amn.kr/33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