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작 유시민'-(1)대권후보인가?>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12-30 07:35
조회
1258
2018년 12월 30일 주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성경]
<‘4부작 유시민’ - (1) 대권후보인가?>

<루가 복음서 제2장 41-52절>
예수의 소년 시절
41 해마다 과월절이 되면 예수의 부모는 명절을 지내러 예루살렘으로 가곤 하였는데
42 예수가 열두 살이 되던 해에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다.
43 그런데 명절의 기간이 다 끝나 집으로 돌아올 때에 어린 예수는 예루살렘에 그대로 남아 있었다. 그런 줄도 모르고 그의 부모는
44 아들이 일행 중에 끼여 있으려니 하고 하룻길을 갔다. 그제야 생각이 나서 친척들과 친지들 가운데서 찾아보았으나
45 보이지 않으므로 줄곧 찾아 헤매면서 예루살렘까지 되돌아갔다.
46 사흘 만에 성전에서 그를 찾아냈는데 거기서 예수는 학자들과 한자리에 앉아 그들의 말을 듣기도 하고 그들에게 묻기도 하는 중이었다.
47 그리고 듣고 있던 사람들은 모두 그의 지능과 대답하는 품에 경탄하고 있었다.
48 그의 부모는 그를 보고 깜짝 놀랐다. 어머니는 예수를 보고 "얘야, 왜 이렇게 우리를 애태우느냐? 너를 찾느라고 아버지와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른다." 하고 말하였다.
49 그러자 예수는 "왜, 나를 찾으셨습니까? 내가 내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할 줄을 모르셨습니까?" 하고 대답하였다.
50 그러나 부모는 아들이 한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아듣지 못하였다.
51 예수는 부모를 따라 나자렛으로 돌아와 부모에게 순종하며 살았다. 그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52 예수는 몸과 지혜가 날로 자라면서 하느님과 사람의 총애를 더욱 많이 받게 되었다.
너: 요셉과 마리아는 왜 놀랍니까?
나: 요셉과 마리아는 바로 가난한 사람들이 구원을 가져다주시는 하느님의 도구가 된 것을 보고서 놀랍니다. 그 놀라움은 평화롭고 감미로운 것만은 아닙니다. 마리아는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자기 아들이 커다란 분열을 불러일으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받아들이겠지만,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을 배척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예수님 앞에서 결정적인 선택을 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을 받아들이거나 배척하거나 양자택일을 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하느님의 정의를 실현시켜 가난한 사람들을 자유로이 살게 하는 새로운 역사에 참여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배척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을 함께 살지 못하게 하는 불의한 역사 속에서 스스로를 단죄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하고 있습니까?

너: 예수님께서도 다른 사람처럼 성장 과정을 거치셨다고요?
너: 예수님께서도 여느 사람처럼 자라나셨습니다. 예수님도 지혜와 키가 자라셨습니다. 루가는 예수님의 소년 시절 이야기 한 가지를 소개합니다. 언뜻 보기에, 이 이야기는 누구나 소년 시절에 한번쯤 겪었음직한 평범한 소동으로 보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이 이야기에는 예수님 생애의 운명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첫아들로서 하느님께 봉헌됨으로써 속량되는 데 그치지 않고, 당신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항상 당신 자신을 아버지께 봉헌하셨습니다. 율법은 열두 살 이상이 된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 즉 파스카와 초막절과 추수절에 성전을 찾아가도록 의무로 규정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멀리 사는 사람들은 한 번만, 일반적으로 파스카 축제 때 성전을 찾아갔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날이 파스카 전야였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의 나머지 부분도 의미가 깊습니다. 요셉과 마리아가 잃어버린 예수님을 찾는 데 사흘이 걸렸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돌아가신 지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이 이야기는 아버지께 봉헌된 예수님께서 당신 죽음과 부활과 승천을 통하여 아버지께로 돌아가셔야 함을 보여줍니다. 이 이야기는 또한 예수님의 길이 모든 사람이 걸어가야 할 길임을 보여줍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살아갈 것입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4부작 유시민’ - (1) 대권후보인가?>-유튜브(필청)
https://www.youtube.com/watch?v=LxEtFmFzfeg

<자본주의가 만드는 기독교는 어떤 모습일까?>-서울의소리
오늘날 교회는 예수의 사랑을 실천하는가?
http://www.amn.kr/sub_read.html?uid=33230&section=sc20&section2=

<박용진 “한국당‧한유총 기득권 연합 목도…패스트트랙 최대 단축”“전국 돌며 >-고발뉴스
학부모들 조직, 유치원 3법 신속처리 위해 여론조성 나설 것”
*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 모두가 깨달은 것은 이렇게 상식적인 법안도, 저렇게 작은 기득권 하나 건드리는 일에도, 강력하게 반발하는 기득권 연합의 무서운 힘”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박 의원은 “한유총과 자유한국당의 입장은 자신들이 낸 법안의 통과가 아니라 박용진 3법 저지였다”며 “어제 패스트트랙 지정은 이들의 저지선을 돌파한 승리로 평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패스트트랙 지정이 안됐으면 20대 국회와 함께 폐기됐을 것”이라며 “원안이 아닌 수정안은 아쉽지만 유아교육 현장의 혼란을 지속하는 것보다 훨씬 나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박 의원은 “상임위에서 180일을 머무를 이유가 없다, 하루라도 빨리 통과돼야 한다”며 “전국을 돌아다니며 학부모들을 만나고 조직하고 법안 신속처리를 위해 여론조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그 과정에서 불필요하게 달려 있는 1년 유예 부칙 조항의 삭제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고 덧붙였다.
관련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유치원 3법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을 가능한 한 신속하게 앞당겨 처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