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치탄압 촛불문화제 @광화문>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12-27 03:39
조회
1445
2018년 12월 27일 목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성경]
<이재명 정치탄압규탄 촛불문화제 @광화문>

<요한 복음서 제20장 2-8절>
빈 무덤 (마태 28:1-8; 마르 16:1-8; 루가 24:1-12)
1 안식일 다음날 이른 새벽의 일이었다.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여자 마리아가 무덤에 가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이미 치워져 있었다.
2 그래서 그 여자는 달음질을 하여 시몬 베드로와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다른 제자에게 가서 "누군가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하고 알려주었다.
3 이 말을 듣고 베드로와 다른 제자는 곧 떠나 무덤으로 향하였다.
4 두 사람이 같이 달음질쳐 갔지만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려가 먼저 무덤에 다다랐다.
5 그는 몸을 굽혀 수의가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으나 안에 들어가지는 않았다.
6 곧 뒤따라온 시몬 베드로가 무덤 안에 들어가 그도 역시 수의가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는데
7 예수의 머리를 싸맸던 수건은 수의와 함께 흩어져 있지 않고 따로 한 곳에 잘 개켜져 있었다.
8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가서 보고 믿었다.
너: 예수님 시신이 없어졌다고요?
나: 예수님께서는 끝나지 않을 새로운 날의 빛이십니다. 그런데도 마리아 막달레나는 아직 어두울 때에 무덤으로 갑니다. 아가에 나오는 신부처럼 어두운 밤중에 자기 신랑을 찾습니다(참조. 아가 3,1). 무덤 앞을 막아둔 바위가 치워진 것을 본 마리아는 누군가가 시신을 훔쳐갔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무덤에 계시지 않습니다. 그럼 어디에 계실까요?

너: 두 제자도 무덤으로 달려가 보았다고요?
나: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던 제자와 시몬 베드로가 무덤으로 달려갑니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는 제자가 먼저 도착하여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음을 믿습니다. 예수님을 그 제자보다 덜 사랑하는 베드로는 뒤에 도착하고 나서 빈 무덤을 보지만 혼란을 느끼면서 집으로 돌아갑니다. 사랑받던 제자는 사랑으로 예수님과 결합합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음을 믿습니다. 사랑이 믿음을 낳은 것입니다. 우리도 사랑에서 우러나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이재명 정치탄압규탄 촛불문화제 @광화문>-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VLpiJMC-p64

<토착왜구가 '경악'할 법이 발의됐다. 독일식 '친일 찬양 금지법’>-서울의소리
일제 강점기·침략전쟁 찬양이나 ‘위안부’ 피해자 모독 시 징역·벌금형
*[저널인미디어 고승은 기자] 독일은 과거청산을 철저히 한 국가에 속한다.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히틀러 치하의 나치독일의 역사를 말끔히 청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독일은 나치에 협력한 사람이라면 끝까지 찾아내 단죄한다. 70년 이상이 흘렀음에도 말이다. 최근 독일 검찰은 나치 독일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오스트리아에 설치한 마우트하우젠 강제수용소에서 약 1년간 경비병으로 근무한 95세 남성을 기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범들이 그대로 기득권을 잡은 일본이나, 그 일본에 협력했던 민족반역자들이 이승만의 비호 아래 기득권을 차지한 한국과는 너무도 대조적이다. 한국은 그런 친일파들이 처벌받기는커녕 부당하게 얻은 재산까지 되찾겠다며 소송까지 벌인다.
http://amn.kr/33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