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듯 일한 6개월, 이재명 정책>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12-25 05:26
조회
1517
2018년 12월 25일 화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성경]
<미친 듯 일한 6개월, 이재명 정책>

<요한 복음서 제1장 1-18절>
말씀이 사람이 되시다
1 한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고 하느님과 똑같은 분이셨다.
2 말씀은 한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
3 모든 것은 말씀을 통하여 생겨났고 이 말씀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4 그에게서 생명을 얻었으며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5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고 있다. 그러나 어둠이 빛을 이겨본 적이 없다.
너: ‘말씀’은 누구를 가리킵니까?
나: 요한 복음서는 ‘한처음’이라는 표현으로 시작합니다. 구약성경도 그 표현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한처음에’, 즉 영원으로부터 하느님과 영원한 대화와 친교를 나누고 계셨음을 말하고자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이십니다. 온 우주와 만물과 온 인류를 존재하게 하고 살아 있게 해 주는 창조력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로 그 생명을 나누어 줄 수 있는 말씀이십니다. 당신 자신이 온전한 생명을 가지고 계시고 인류에게 그 생명을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생명을 나누어주시는 일은 빛과 어둠이 서로 대결하는 맥락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빛은 생명(살리는 일)을 뜻하고 어둠은 죽음(죽이는 일)을 뜻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생명을 나누어주어 살리십니다. 그러나 죽음의 계획에 몸 바치는 사람들은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이라는 빛을 없애려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모시고 있습니까?

6 하느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요한이었다.
7 그는 그 빛을 증언하러 왔다.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 증언을 듣고 믿게 하려고 온 것이다.
8 그는 빛이 아니라 다만 그 빛을 증언하러 왔을 따름이다.
9 말씀이 곧 참 빛이었다. 그 빛이 이 세상에 와서 모든 사람을 비추고 있었다.
10 말씀이 세상에 계셨고 세상이 이 말씀을 통하여 생겨났는데도 세상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11 그분이 자기 나라에 오셨지만 백성들은 그분을 맞아주지 않았다.
12 그러나 그분을 맞아들이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13 그들은 혈육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욕망으로 난 것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난 것이다.
14 말씀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와 함께 계셨는데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그것은 외아들이 아버지에게서 받은 영광이었다. 그분에게는 은총과 진리가 충만하였다.
너: 세례자 요한은 누구입니까?
나: 생명의 ‘말씀’이라는 분이 인류에게 나타나기 전에 세례자 요한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출현합니다. 그는 빛도 생명도 아니었습니다. 그의 역할은 빛을 증거하는 일이었습니다. 그 증거는 모든 사람이 예수님이라는 빛을 받아들이고 따르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 구절에서 우리는 사랑받던 제자의 공동체와 세례자 요한의 제자들 사이에 갈등이 빚어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요한 복음서는 처음부터 의혹을 남겨두지 않습니다. 생명은 예수님 안에서만 만날 수 있음을 분명히 합니다. 세례자 요한의 증거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께서 주시는 생명을 체험할 때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는 세례자 요한의 역할이 무엇이었는지 알고 있습니까?

너: ‘세상’이 ‘말씀’을 알아보지 못했다고요?
나: 예수님께서 우리 가운데 오셨지만 세상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죽이는 일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나누어 주시는 생명(살리는 일)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습니다. 바로 그런 사람들이 예수님을 죽입니다. 예수님처럼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을 죽이는 자들은 누구입니까?

너: ‘말씀’이 우리 가운데 계셨다고요?
나: 구약시대에 하느님께서는 당신 백성과 함께 광야를 통과하셨습니다. 모세에게 당신 뜻을 전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때부터 그리고 영원히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자리가 되어 주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이 되신 당신 아들 예수님 안에서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이제 하느님의 영광은 사람이신 예수님 안에 들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분이십니다. 이제 더 이상 중개자가 필요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아버지께로부터 직접 영광을 받고 외아들로서 그 영광을 우리에게 나누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 가운데 계시는 ‘말씀’을 알아 뵙고 있습니까?

15 요한은 그분을 증언하여 외치기를 "그분은 내 뒤에 오시지만 사실은 내가 나기 전부터 계셨기 때문에, 나보다 앞서신 분이라고 말한 것은 바로 이분을 두고 한 말이다." 하였다.
16 우리는 모두 그분에게서 넘치는 은총을 받고 또 받았다.
17 모세에게서는 율법을 받았지만 예수 그리스도에게서는 은총과 진리를 받았다.
18 일찍이 하느님을 본 사람은 없다. 그런데 아버지의 품 안에 계신 외아들로서 하느님과 똑같으신 그분이 하느님을 알려주셨다.
너: 예수님의 사랑에 보답하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께서 영원으로부터 존재하기 때문에 자기보다 한없이 중요한 분이심을 인정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무도 뛰어넘을 수 없는 절대적인 새로움을 가져다주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그분에게서 넘치는 은총을 받고 또 받습니다. 그 사랑은 어떤 것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우리가 그 사랑에 응답하는 길은 당신이 모든 사람을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모두 서로 한없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본받아 모든 사람을 한없이 사랑하고 있습니까?

너: 요한 복음서에서 우리는 누구를 만날 것입니까?
나: 요한 복음서는 예수님께서 영원으로부터 하느님과 함께 계신다고 주장하면서 시작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과 깊은 친교를 나누고 계십니다. 그와 동시에 우리 가운데 살면서 아버지께서 당신을 통하여 우리에게 바라시는 모든 것을 보여주십니다. 따라서 우리는 요한 복음서에서 하느님의 계획을 온전하고 완전한 모양으로 알려주시는 예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 요한 복음서와 다른 복음서들을 늘 읽고 묵상하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미친 듯 일한 6개월, 이재명 정책>-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770iUp1RsXU

<마리아는 아기 예수를 낳아 마굿간 구유 위에 눕혔다>
* 세상에는, 우리나라에는 예수 비슷하게 태어나고 자라고 살아가는 사람이 헤아릴 수 없이 많다.
* 우리나라에서만도 두 세 식구로 사는 650만 명이 월 100만원 미만으로 살아가신다. 두 세 식구로 사는 2,000만 명이 월 200만원 미만으로 살아가신다.
* 온 세계, 인류 전체를 보면, 그런 상황은 더욱 참혹하다.
* 엊저녁에도 어김없이 광화문에는 60만 촛불이 함성을 질렀다. 박근혜 즉각퇴진구속, 김기춘+황교안+우병우 구속을 목 놓아 외쳤다.
* 지난 촛불혁명 때 5만~10만~100만~200만 명이 촛불을 들고 계셨다. 예수를 닮은 우리나라 4,950만 명(99.9%)이 몰인정한 50만 명 부자들(0,1%)에게, 인류 가운데 예수를 닮은 71억 3천만 명(99,9%)이 몰인정한 700만 명 부자들(0.1%)에게 제발 한시바삐 사람다워져 함께사는세상, 함께사는인류공동체 건설에 동참하기를 간절히 촉구하고 계셨던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