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가구의 60%인 근로자가구, 문정부 '소득주도성장 정책' 최대 수혜자다>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12-08 05:20
조회
2470
2018년 12월 8일 토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성경]
<전체가구의 60%인 근로자가구, 문정부 '소득주도성장 정책' 최대 수혜자다>

<루가 복음서 제1장 26-38절>
예수 탄생의 예고
26 엘리사벳이 아기를 가진 지 여섯 달이 되었을 때에 하느님께서는 천사 가브리엘을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동네로 보내시어
27 다윗 가문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28 천사는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은총을 가득히 받은 이여, 기뻐하여라. 주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하고 인사하였다.
29 마리아는 몹시 당황하며 도대체 그 인사말이 무슨 뜻일까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30 그러자 천사는 다시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 너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았다.
31 이제 아기를 가져 아들을 낳을 터이니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32 그 아기는 위대한 분이 되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주 하느님께서 그에게 조상 다윗의 왕위를 주시어
33 야곱의 후손을 영원히 다스리는 왕이 되겠고 그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 하고 일러주었다.
34 이 말을 듣고 마리아가 "이 몸은 처녀입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자
35 천사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성령이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감싸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나실 그 거룩한 아기를 하느님의 아들이라 부르게 될 것이다.
36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 아기를 낳지 못하는 여자라고들 하였지만, 그 늙은 나이에도 아기를 가진 지가 벌써 여섯 달이나 되었다.
37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 되는 것이 없다."
38 이 말을 들은 마리아는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너: 예수님의 탄생도 예고되었다고요?
나: 예수님의 경우에는 갈릴래아에 있는 보잘것없는 나자렛 읍내에 소재한 초라한 집이 무대입니다. 세례자 요한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주님의 천사가 마리아에게 나타나 인사하고 메시아의 시대가 오리라고 예고합니다. 천사의 인사를 받은 마리아는 놀라면서도 그 뜻을 곰곰이 생각합니다. 천사가 마리아더러 임신을 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야훼께서 구원하신다.” 참조. 이사 11,1-9; 시편 72)라 하라고 말합니다. 마리아는 자기가 정혼한 몸이지만, 당시 관습에 따라 아직 남편과 함께 살고 있지 않는 터에, 어떻게 임신을 할 수 있겠느냐고 질문을 던집니다. 그 질문에 천사가, 성령께서 마리아 위에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마리아를 감싸 주리라는 답변을 줍니다. 예수님께서는 구원을 가져다줄 메시아요 하느님의 아드님 자신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늙어서 아기를 낳지 못하는 엘리사벳도 임신을 했다는 사실을 증표로 제시합니다. 그러면서 하느님께서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계시면서 그들의 간청을 들어주셨다고 말합니다. 가난한 백성 가운데서 구원자 예수님께서 태어나게 하셨다고 말합니다. 그 말을 들은 마리아는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1,38)고 대답합니다. 우리도 마리아처럼 하느님 아버지께 순종하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전체가구의 60%인 근로자가구, 문정부 '소득주도성장 정책' 최대 수혜자다>-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GzHVTSsheDU

<"공정경제·소득주도성장·혁신성장 지속"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 문재인 대통령 축사>-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AsI7fAgVBEA

<이정미 "민주·한국, 이럴 땐 찰떡궁합">-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wYpZZ1Yrc1o
*연동형 비례대표제 거부하는 더불어민주당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가로막는 더불어민주당

<연동형 비례대표제, 이렇게 하면 가능하다!>-아고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4442342

<드라마, 얼마나 중요한가?>
* 휴대폰이 발달한 요즈음에는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지 않는다.
신문도 별로 읽지 않는다.
* 영화를 간간히 보고,
유트뷰로 동영상을 보거나 소리를 듣는다.
* 하루종일 피곤하게 일을 하다가 집에 돌아와
텔레비전으로 드라마를 시청하는 게 고작이다.
* 그런데 드라마 작가라는 작자들이
써대는 것이 흔히 큰 부자들 재산다툼이나 이혼담이다.
* 그런 드라마가 사람들 마음씨에 얼마나
커다란 악영향을 주는지 무섭기만 하다.
* 그런 드라마가 사회 분위기 형성에 얼마나
커다란 악영향을 주는지 무섭기만 하다.
* 드라마만큼 인간관계와 사회분위기 형성에
크고 깊게 영향을 주는 것은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