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한 자유무역지대 창설은 무한한 잠재력>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11-18 08:45
조회
2949
2018년 11월 18일 주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성경]
<중·일·한 자유무역지대 창설은 무한한 잠재력>

<마르코 복음서 제13장 24-37절>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 (마태 24:29-31; 루가 21:25-28)
24 "그 재난이 다 지나면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잃고
25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며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다.
26 그러면 사람들은 사람의 아들이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영광에 싸여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27 그 때에 사람의 아들은 천사들을 보내어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으로부터 뽑힌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
너: ‘사람의 아들’은 누구를 가리킵니까?
나: ‘사람의 아들’은 예수님께서 당신 스스로를 가리키시는 칭호입니다. 당신의 사람 되심, 실천, 생애, 대결을 가리키는 칭호입니다. 우리는 마지막 날 영광과 권능을 띠고 오실 예수님을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가 인격적이고 역사적인 대결 속에서 끝까지 충실하면 억압과 파괴가 아닌 화해와 일치, 형제애와 평화에 대한 새로운 희망이 솟아남을 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의 아들’이 오실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무화과나무의 교훈 (마태 24:32-35; 루가 21:29-33)
28 "무화과나무를 보고 배워라. 가지가 연해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워진 것을 알게 된다.
29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사람의 아들이 문 앞에 다가온 줄을 알아라.
30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31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너: 세상의 종말은 언제 올 것입니까?
나: 예수님께서는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 너희는 조심하고 깨어 지켜라. 그때가 언제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13,32-33)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따라서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일은 죽는 날, 또는 세상 종말의 날만이 아니라, 우리가 태어나서 죽기까지 날마다 일생 착실하게 보여주어야 할 일 아니겠어요? 그러니 우리는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어서는 안 되겠지요?

그 날과 그 시간 (마태 24:36-44)
32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
33 그 때가 언제 올는지 모르니 조심해서 항상 깨어 있어라.
34 그것은 마치 먼 길을 떠나는 사람이 종들에게 자기 권한을 주며 각각 일을 맡기고 특히 문지기에게는 깨어 있으라고 분부하는 것과 같다.
35 집 주인이 돌아올 시간이 저녁일지, 한밤중일지, 닭이 울 때일지, 혹은 이른 아침일지 알 수 없다. 그러니 깨어 있어라.
36 주인이 갑자기 돌아와서 너희가 잠자고 있는 것을 보게 되면 큰일이다.
37 늘 깨어 있어라.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또한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너: 세상의 종말은 언제 올 것입니까?
나: 예수님께서는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 조심하고, 깨어 있어라. 그 때가 언제인지를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13:32-33)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따라서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일은 죽는 날, 또는 세상 종말의 날만이 아니라, 우리가 태어나서 죽기까지 날마다 일생 착실하게 보여주어야 할 일 아니겠어요? 그러니 우리는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어서는 안 되겠지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중·일·한 자유무역지대 창설은 무한한 잠재력>-통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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