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김어준이 빙의된 박범계, 네이버를 제대로 때렸다!>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10-30 06:32
조회
2421
2018년 10월 30일 월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성경]
<사실상, 김어준이 빙의된 박범계, 네이버를 제대로 때렸다!>

<루가 복음서 제13장 18-21절>
겨자씨의 비유 (마태 13:31-32; 마르 4:30-32)
18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으며 또 무엇에 비길 수 있을까?
19 어떤 사람이 겨자씨 한 알을 밭에 뿌렸다. 겨자씨는 싹이 돋고 자라서 큰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 겨자씨와 같다."
너: 겨자씨의 비유는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가요?
나: 하느님 나라는, 하느님 나라를 앞당기는 우리 말과 행동과 실천과 활동은 겨자씨처럼 눈에 잘 보이지 않을 만큼 보잘것없어 보일 것입니다. 그럴지라도, 그 하느님의 나라와 그 나라를 위하는 일은 무성하게 자라나서 수많은 사람들이 그 안에서 살아갈 것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나라를 앞당기기 위해서 펼치는 일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똑똑히 깨닫고 있습니까?

누룩의 비유 (마태 13:33)
20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 수 있을까?
21 어떤 여자가 누룩을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 덩이가 부풀어올랐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런 누룩과 같다."
너: 누룩의 비유는 무엇을 말하려 하는가요?
나: 누룩이 밀가루 반죽을 부풀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느님 나라의 사랑을 실천하고 그 정의를 실현하는 일에 몸 바치는 사람들 역시 사회와 세계를 그 사랑과 정의로 부풀게 하리라는 말씀 아니겠어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사실상, 김어준이 빙의된 박범계, 네이버를 제대로 때렸다! 작전세력 의심계정 모두 없애고 보고해라!>
https://www.youtube.com/watch?v=Rz9W23-mY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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