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미가 한 배를 타기까지 문대통령의 외교력! 통했다!>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9-30 04:18
조회
2041
2018년 9월 30일 주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성경]
<'남북미가 한 배를 타기까지 문대통령의 외교력! 통했다!'>

<마르코 복음서 제9장 38-48절>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 (루가 9:49-50)
38 요한이 예수께 "선생님, 어떤 사람이 선생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보았는데 그는 우리와 함께 다니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일을 못하게 막았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39 예수께서는 "말리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행한 사람이 그 자리에서 나를 욕하지는 못할 것이다.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41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라고 하여 너희에게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자기의 상을 받을 것이다."
너: 누가 예수님을 지지하는 사람입니까?
나: 예수님께서는 짓눌리고 수탈당하는 가난한 사람들을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도록 해 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을 당신을 따라서 당신처럼 살아가는 사람으로 여기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는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9,40)고 말씀하십니다. 특정한 종교집단에 소속되어 있거나 소속되어 있지 않거나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하느님의 정의를 실현하는 일에 몸 바치는 사람은 모두 예수님과 한편이고 그 동지들과 한편입니다. 이제 예수님의 공동체는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공동체입니다. 그 공동체는 하느님의 뜻과 명령을 실천하는 사람들이요 그 동아리입니다. 우리는 그런 예수님의 공동체에 소속되어 있습니까?

죄의 유혹 (마태 18:6-9; 루가 17:1-2)
42 "또 나를 믿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 그 목에 연자 맷돌을 달고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오히려 나을 것이다.
43 손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손을 찍어버려라. 두 손을 가지고 꺼지지 않는 지옥의 불 속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나을 것이다.
45 발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발을 찍어버려라.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는 절름발이가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나을 것이다.
47 또 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눈을 빼어버려라.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애꾸눈이 되더라도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편이 나을 것이다.
48 지옥에서는 그들을 파먹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다.
너: 다른 사람들에게 악한 표양을 보이는 짓이 그토록 악한 짓입니까?
나: 예수님께서는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을 걸려 넘어지게 할 위험에 대하여 말씀하십니다. 이기심과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좋고 도움이 되는 일을 조금도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기쁜 소식(복음)을 전할 수 없습니다. 이기심과 욕망이라는 악령에 사로잡혀 살아가느니, 차라리 한쪽 손이나 발이나 눈을 잃는 편이 낫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어떤 각오로 이기심과 욕망이라는 악령과 맞서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남북미가 한 배를 타기까지 문대통령의 외교력! 통했다!'>-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ynGye3V7FGU

<'미국외교협회도 놀랐다! 이제는 세계가 문대통령을 주목하고 있다! 문대통령 연설 들으면 온 몸이 찌릿찌릿! 소름!'>-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3G-u4Ruq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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