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해외, "일 침략범죄 하루빨리 청산하자">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8-19 03:45
조회
960
2018년 8월 19일 주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성경]
<남북해외, “일 침략범죄 하루빨리 청산하자”>

<요한 복음서 제6장 51-58절>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52 유다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이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내어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서로 따졌다.
53 예수께서는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두어라. 만일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너희 안에 생명을 간직하지 못할 것이다.
54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이며 내가 마지막 날에 그를 살릴 것이다.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기 때문이다.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살고 나도 그 안에서 산다.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의 힘으로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의 힘으로 살 것이다.
58 이것이 바로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이 빵은 너희의 조상들이 먹고도 결국 죽어간 그런 빵이 아니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59 이것은 예수께서 가파르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 하신 말씀이다.
너: 사람을 살리는 빵, 모든 사람을 함께 살게 하는 빵은 무엇입니까?
나: 군중이 예수님께 “선생님, 그 빵을 늘 저희에게 주십시오.”(6,34)라고 청합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6,35)라는 위대한 선언을 하십니다. 이 선언은 매우 중요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생명을 주는 분, 모두 함께 살게 함으로써 사람들을 살리는 분이십니다. 당신을 파견하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여 모든 사람을 함께 살도록 해 주는 분이십니다. 당신 부활 안에서 우리를 모두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하게 해 주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유다교 지도자들은 예수님께서 하느님께로부터 온 분이심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생명을 주려는 예수님, 모든 사람을 함께 살도록 하려는 예수님, 모든 사람을 살리려 하시는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주는 빵이신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너: 예수님께서 파스카의 어린양이시라는 말은 무슨 뜻입니까?
나: 예수님께서는 새로운 파스카의 어린양이십니다. 과거에 파스카 어린양의 고기가 노예살이와 죽음의 땅 이집트에서 탈출하는 하느님의 백성에게 음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양의 피는 히브리인들을 죽음에서 지켜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파스카의 어린양이십니다. 사실 예수님께서는 파스카 축제 때 유다인들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어린양들을 잡아 바치기 시작하는 순간에 죽임을 당하실 것입니다. 성찬례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의 살과 피와 목숨을 바치신 사건을 기념하는 제사입니다. 당신 살을 먹고 당신 피를 마시는 행위는 당신과 우리 사이에 떼어놓을 수 없는 일치, 영원한 생명을 줄 수 있는 일치를 이루어줍니다. 우리가 내실 있게 성찬례에 참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1945년 태평양전쟁, 2018년 태평양지배체제>-자주시보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41244&section=sc38&section2=

<남북해외, “일 침략범죄 하루빨리 청산하자”>-통일뉴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869

<‘광복 73돌 평화통일대회’서 6.15공동위 결의문 발표>-통일뉴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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