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항일가문'을 아십니까?>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8-11 04:59
조회
926
2018년 8월 11일 토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성경]
<‘5대 항일가문’을 아십니까?>

<마태오 복음서 제17장 14-20절>
마귀에게 사로잡힌 아이 (마르 9:14-29; 루가 9:37-43 상반)
14 그들이 군중에게 돌아오자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무릎을 꿇고
15 "주님, 제 아들이 간질병으로 몹시 시달리고 있으니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그 아이는 가끔 불 속에 뛰어들기도 하고 물 속에 빠지기도 합니다.
16 그래서 주님의 제자들에게 데려가 보았지만 그들은 고치지 못했습니다." 하고 말씀 드렸다.
17 예수께서는 "아, 이 세대가 왜 이다지도 믿으려 하지 않고 비뚤어졌을까? 내가 언제까지나 너희와 함께 살며 이 성화를 받아야 한단 말이냐? 그 아이를 나에게 데려오너라." 하시고는
18 마귀에게 호령하시자 마귀는 나가고 아이는 곧 나았다.
19 사람들이 없을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저희는 왜 마귀를 쫓아내지 못하였습니까?" 하고 물었다.
20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의 믿음이 약한 탓이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져라.' 해도 그대로 될 것이다.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너: 간질병에 걸린 아이는 누구를 가리킵니까?
나: 간질병에 걸린 아이는 불의한 자들과 불의한 사회가 매질하여 병신이 된 사람들을 상징합니다. 동시에 그런 불행한 처지에서 벗어나 온전해지고자 하는 사람들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그 아이의 아버지가 무릎을 꿇고 예수님께 사정을 합니다. 무릎을 꿇는 행위는 그 사람이 예수님을 믿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예수님께서는 짐짓 그 아이의 아버지를 꾸짖으십니다. 그 꾸짖음은 실은 제자들을 향한 꾸짖음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아직도 예수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온전히 믿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5대 항일가문’을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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