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을 협박한 밤의 대통령>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8-03 03:40
조회
895
2018년 8월 3일 금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성경]
<경찰청장을 협박한 밤의 대통령>

<마태오 복음서 제13장 54-58절>
예언자는 고향에서 존경을 받지 못한다 (마르 6:1-6; 루가 4:16-30)
53 예수께서는 이 비유들을 다 말씀하시고 나서 그 곳을 떠나
54 고향으로 가셔서 회당에서 가르치셨다. 사람들은 놀라며 "저 사람이 저런 지혜와 능력을 어디서 받았을까?
55 저 사람은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어머니는 마리아요,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
56 그리고 그의 누이들은 모두 우리 동네 사람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런 모든 지혜와 능력이 어디서 생겼을까?" 하면서
57 예수를 도무지 믿으려 하지 않았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어디서나 존경을 받는 예언자도 제 고향과 제 집에서만은 존경을 받지 못한다." 하고 말씀하셨다.
58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 곳에서는 별로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다.
너: 예수님께서 당신 고향 나자렛에서 무시를 당하셨다고요?
나: 내가, 내 부모가 부유하거나 출세를 했거나, 내가, 내 자녀가 일류대학에 합격하거나 좋은 자리를 차지하면, 다른 사람들 앞에서 우쭐대곤 하지 않나요? 그런 것이 인지상정(人之常情)이라고요? 아닙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우쭐대는 것은 결코 인지상정, 즉 사람다운 마음 쓰기가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도 그런 비뚤어진 인지상정이 통하는 고향 나자렛에서 무시를 당할 도리밖에 없으셨겠지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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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KTUYtLR57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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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f_kSkzxT4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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