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완전한 기무사 개혁, 한시가 급하다>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7-18 06:20
조회
873
2018년 7월 18일 수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성경]
<[사설] 완전한 기무사 개혁, 한시가 급하다>

<마태오 복음서 제11장 25-27절>
그렇습니다. 아버지! (루가 10:21-22)
25 그 때에 예수께서 이렇게 기도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26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께서 원하신 뜻이었습니다.
27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저에게 맡겨주셨습니다. 아버지밖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고 아들과 또 그가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들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습니다."
너: 머리 좋다는 게 그리도 별나고 좋은 것일까요?
나: 스스로 지혜롭고 슬기롭다고 뻐기는 사람들, 자기가 남보다 잘 생기고 잘나고 똑똑하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도 사실 아닌가요?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그런 사람들에게는 당신 비밀을 감추실 것 같지 않은가요? 오히려 못 생긴 사람, 못난 사람, 내세울 것이 없는 사람이라고 평가받는 사람들에게 당신 비밀을 드러내실 것 같지 않은가요? 하느님 아버지의 비밀이란 비밀이랄 것도 없지 않을까요? 모든 사람이 하느님 아버지의 똑같은 귀하디귀한 자녀라는 사실이 그 비밀 아닐까요? 스스로 잘나고 똑똑하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은 그런 하느님 아버지의 비밀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사회에서 못 생기고 못났다는 평가는 받는 사람들이 그 비밀을 벅찬 가슴과 마음으로 환영하고 받아들이고 있지 않을까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사설] 완전한 기무사 개혁, 한시가 급하다>-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1310535.html

<김어준의 다스 뵈이다 24회 디바이드 앤 룰 + 박범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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