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3대 천재 이름을 알 필요가 있는가?>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6-25 05:11
조회
1109
2018년 6월 25일 월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사용 공동번역성경]
<우리나라 3대 천재 이름을 알 필요가 있는가?>

<마태오 복음서 제18장 19-22절>
내 이름으로 모인 곳
19 "내가 다시 말한다. 너희 중의 두 사람이 이 세상에서 마음을 모아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는 무슨 일이든 다 들어주실 것이다.
20 단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너: 혼자서도 기도를 드려야 하고, 두 세 사람, 여러 명이서도 기도를 드려야 한다고요?
나: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사람이 혼자서 기도를 바쳐도 좋아하고 잘 들어주지만, 식구가 모여서, 여럿이 모여서 기도를 바치면 더 좋아하고 더 잘 들어주신답니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생활을 해야 할까요?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여라
21 그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와서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잘못을 저지르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이면 되겠습니까?" 하고 묻자
22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여라."
너: 일흔 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하라고요?
나: 잘못을 저지르지 않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죄를 짓지 않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서로 잘못을 덮어주고 서로 죄를 용서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함께 살 수 없습니다. 그래도 한도가 있어야지, 잘못하고 죄지은 사람을 계속 용서할 수가 있나요? 그러나 어떻게 합니까? 예수님께서 끝없이 용서하라고 하시는걸요. 예수님께서 그렇게 끝없이 용서하는 표양을 보여주셨습니다. 당신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불의한 자들을 당신 권능으로 죽이지 않으셨습니다. 회개하여 구원을 받으라고 살려두셨습니다. 끝없이 용서하는 사랑을 당신 몸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속보] 죽은 김종필 훈장 추서 반대 청와대 청원 50건 넘어>-서울의 소리
"이런 희대의 매국노한테 국가 훈장이 말이 됩니까?
http://www.amn.kr/31664

<우리나라 3대 천재 이름을 알 필요가 있는가?>
* 국립 5.18 민주묘지 역사의 문에서 윤한봉 후배 별세
11주기 기념식을 마치고 나서 몇 명이서 자리를 옮겨
소주 맥주를 더 마셨다.
* 그 자리에서 한 명이 어떤 이름을 대면서 아는 사람이냐고 물었다.
얼듯 생각이 나지 않아서 얼버무렸더니
자기들 가운데서 3대 천재라고 부르는 사람인데 죽었다고 했다.
* 속으로 나는 천재고 둔재고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

<문대통령, 러시아 국빈방문. 가스관, 철도, 전력망... 엄청난 블루오션.>-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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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한국-러시아 정상 공동 기자회견 / KBS>-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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