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모두가 이재명을 두려워하나?>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6-23 04:02
조회
513
2018년 6월 23일 토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성경]
<왜 모두가 이재명을 두려워하나?>

<마태오 복음서 제6장 24-34절>
하느님이냐? 재물이냐? (루가 16:13)
24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다. 한 편을 미워하고 다른 편을 사랑하거나 한 편을 존중하고 다른 편을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아울러 섬길 수 없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를 구하여라 (루가 12:22-34)

25 "그러므로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는 무엇을 먹고 마시며 살아갈까, 또 몸에는 무엇을 걸칠까 하고 걱정하지 마라.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않느냐? 또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느냐?
26 공중의 새들을 보아라. 그것들은 씨를 뿌리거나 거두거나 곳간에 모아들이지 않아도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 먹여주신다. 너희는 새보다 훨씬 귀하지 않느냐?
27 너희 가운데 누가 걱정한다고 목숨을 한 시간인들 더 늘일 수 있겠느냐?
28 또 너희는 어찌하여 옷 걱정을 하느냐? 들꽃이 어떻게 자라는가 살펴보아라. 그것들은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29 그러나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이 꽃 한 송이만큼 화려하게 차려 입지 못하였다.
30 너희는 어찌하여 그렇게도 믿음이 약하냐? 오늘 피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들꽃도 하느님께서 이처럼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야 얼마나 더 잘 입히시겠느냐?
31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또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마라.
32 이런 것들은 모두 이방인들이 찾는 것이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잘 알고 계신다.
33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구하여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34 그러므로 내일 일은 걱정하지 마라. 내일 걱정은 내일에 맡겨라. 하루의 괴로움은 그 날에 겪는 것만으로 족하다."
너: 하느님과 재물 가운데 양자택일하라고요?
나: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재물을 섬기다니요? 하느님은 섬길 수 있지만, 그리고 다른 모든 사람을 섬길 수는 있지만, 재물을 섬길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재물을 주인으로 삼을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재물의 노예가 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재물을 사람보다 더 귀하게 여기고, 재물을 하느님보다 더 귀하게 여기곤 하지나 않나요? 하느님께서 거저 선물로 주신 재화를 골고루 사용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수단으로 여기는 대신 그 재화를 다른 사람보다 더 차지하고 더 소비하려고 안달하지나 않나요?

너: 세상살이 걱정을 안 할 수도 없잖아요?
나: 그렇습니다. 우리는 세상살이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지요. 두말 하면 잔소리지요. 먹을 양식과 음식이 없으면 굶어죽고, 혹한에 입을 옷마저 없으면 얼어 죽지요. 또 가진 것이 없어서 어린 자녀를 돌보지 못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예수님께서 들려주고자 하시는 말씀은 부질없는 걱정,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걱정일랑 훌훌 털어버리라는 말씀 아니겠어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 알고 계시니 너무 걱정에 사로잡히지 말고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정의를 실현하는 일에 목숨을 걸라는 말씀 아니겠어요? “그러므로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할 것이다. 그날 고생은 그날로 충분하다.”(마태 6,34)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왜 모두가 이재명을 두려워하나? 역시 이재명 대통령 깜입니다 [핫 비밀]>-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0y1kOzxt7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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