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예감 299>비밀에 쌓인 조미정상회담 핵심의제, 마침내 모습 드러내다-자주시보(필독!!)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5-22 05:22
조회
560
2018년 5월 22일 화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개벽예감 299>비밀에 쌓인 조미정상회담 핵심의제, 마침내 모습 드러내다-자주시보(필독!!)

<마르코 복음서 제9장 30-37절>
수난에 대한 두 번째 예고 (마태 17:22-23; 루가 9:43 하반-45)
30 예수의 일행이 그 곳을 떠나 갈릴래아 지방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예수께서는 이 일이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으셨다.
31 그것은 예수께서 제자들을 따로 가르치고 계셨기 때문이다. 그는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이 잡혀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 그들에게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하고 일러주셨다.
32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씀을 깨닫지 못했고 묻기조차 두려워하였다.

누가 제일 높으냐? (마태 18:1-5; 루가 9:46-48; 22:24-27)
33 그들은 가파르나움에 이르렀다. 예수께서는 집에 들어가시자 제자들에게 "길에서 무슨 일로 다투었느냐?" 하고 물으셨다.
34 제자들은 길에서 누가 제일 높은 사람이냐 하는 문제로 서로 다투었기 때문에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하였다.
35 예수께서는 자리에 앉아 열두 제자를 곁으로 부르셨다. 그리고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 모든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고 말씀하신 다음
36 어린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앞에 세우시고 그를 안으시며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37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면 곧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또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만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곧 나를 보내신 이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너: 세상에서 권력을 쥐고서 다른 사람들을 지배하려는 사람들은 인생을 실패하고 만다고요?
나: 예수님께서 당신 수난과 부활을 두 번째로 예고하십니다. 그런데도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세우실 나라에서 누가 더 높은 자리를 차지할 것인가를 놓고 입씨름을 벌입니다. 한심하기 짝이 없는 노릇입니다. 예수님께는 제자들을 불러놓고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사람이 돈을 벌어 쌓아두고 출세하겠다는 욕심만 버리면 당장 함께 사는 세상, 즉 하느님의 나라가 오지 않겠습니까? 자기와 자기 식구와 자기 나라 사람들만 잘 먹고 잘 살겠다는 욕심만 버리면 당장 함께 사는 세상, 즉 하느님의 나라가 오지 않겠습니까? 어린이를 받아들이고, 순박하고 욕심 없는 어린이처럼 되면, 그것은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하느님을 받아들이는 셈이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 마음 속에서 욕심을 몰아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개벽예감 299>비밀에 쌓인 조미정상회담 핵심의제, 마침내 모습 드러내다-자주시보(필독!!)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9735&section=sc38&section2=

<트럼프, 중국의 '대북봉쇄 완화' 맹질타>-뷰스앤뉴스
"중국-북한 국경에 점점 구멍 많아져", '北 변심' 배후로 中지목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7836

<"역사적 북미정상회담 앞두고 평화의 촛불 다시 타올라야">-통일뉴스
6.9 평화촛불추진위, '한반도 비핵화, 평화체제·북미수교와 병행추진'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880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다섯 가지 제안>-통일뉴스
<칼럼> 이장희 한국외대 명예교수
* 판문점 선언을 남북이 주도하여 이루었듯이 그 성공도 처음부터 끝까지 남북이 주도하여야 한다. 북한은 아직도 남한을 신뢰하고 대장정을 시작하고 지금도 남한을 믿고 북미정상회담을 계속 준비하고 있다. 또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절차도 계속 밟고 있다. 그렇다면 남한 정부는 북한의 깊은 신뢰를 유지하기위해서 한 치도 불필요한 오해를 받을 수 있는 행태를 보이지 말아야 한다. 미국 및 UN을 비롯하여 국제사회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로 적극적인 중재자 역할은 지금 보다 훨씬 세심하고 적극적이어야 한다.
* 아직도 늦지 않다. 북한은 6.12 북미정상회담 준비 및 풍계리 핵실험장의 핵폐기 절차를 계속 밟고 있다. 남한 정부는 그 조정자로서 선제적으로 4.27 판문점선언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서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이 기회에 대내외적인 혁신적 조치와 제안을 해봄 직하다.
* 첫째, 한국정부가 북한의 특수한 입장을 배려하여 북미회담 장소도 싱가포르보다 판문점으로 바꾸는 문제를 미국정부와 신중하게 의논해보기 바란다.
* 둘째, 현상황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판문점선언 이행은 남북 주도로 이끌어 가야하며, 미중 도움으로 이끌어가는 구도는 통일한국의 미래를 위해서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점을 양국지도자는 명심해야 한다. 이것은 판문점선언의 정신에도 타당한 것이다.
* 셋째, 한국 정부는 미국 정부에게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해서 북한의 가장 싫어하는 한미군사합동훈련의 규모를 축소하고, 북한인권문제 제기에 대해서도 삼가해 줄 것을 강하게 요구해야 할 것이다.
* 넷째, 대한민국 국회도 판문점선언 국회 비준동의가 어려우면 최소한 초당적으로 “판문점선언” 국회 지지 결의를 하는 것이 마땅하다.
* 다섯째, 남한 정부도 “대국민 대통령 특별선언”을 통해서 판문점선언의 성공을 위한 초당적 여야 국회 및 국민적 협조를 부탁하는 “판문점선언이행 평화로드맵”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