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철을 차기 국방장관으로 추천합니다>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5-21 05:08
조회
532
2018년 5월 21일 월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황기철을 차기 국방장관으로 추천합니다>

<마르코 복음서 제9장 14-29절>
악령에게 사로잡힌 아이 (마태 17:14-20; 루가 9:37-43 상반)
14 그들이 다른 제자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와 보니 제자들이 큰 군중에게 둘러싸여 율법학자들과 말다툼을 하고 있었다.
15 사람들은 예수를 보자 모두 놀라서 달려와 인사를 하였다.
16 예수께서 그들에게 "무슨 일로 저 사람들과 다투고 있느냐?" 하고 물으시자
17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이 나서서 "선생님, 악령이 들려 말을 못하는 제 아들을 선생님께 보이려고 데려왔습니다.
18 악령이 한번 발작하면 그 아이는 땅에 뒹굴며 거품을 내뿜고 이를 갈다가 몸이 빳빳해지고 맙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악령을 쫓아내 달라고 했더니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하였다.
19 예수께서는 "아, 이 세대가 왜 이다지도 믿음이 없을까!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함께 살며 이 성화를 받아야 한단 말이냐? 그 아이를 나에게 데려오너라." 하셨다.
20 그들이 아이를 예수께 데려오자 악령이 예수를 보고는 곧 아이에게 심한 발작을 일으키게 했다. 그래서 아이는 땅에 넘어져 입에서 거품을 흘리며 뒹굴었다.
21 예수께서 그 아버지에게 "아이가 이렇게 된 지 얼마나 되었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어렸을 때부터입니다.
22 악령의 발작으로 그 아이는 불 속에 뛰어들기도 하고 물 속에 빠지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여러 번 죽을 뻔하였습니다. 선생님께서 하실 수 있다면 자비를 베푸셔서 저희를 도와주십시오."
23 이 말에 예수께서 "'할 수만 있다면'이 무슨 말이냐? 믿는 사람에게는 안 되는 일이 없다." 하시자
24 아이 아버지는 큰소리로 "저는 믿습니다. 그러나 제 믿음이 부족하다면 도와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25 예수께서는 사람들이 몰려드는 것을 보시고 더러운 악령을 꾸짖으시며 "말 못하게 하고 듣지 못하게 하는 악령아, 들어라. 그 아이에게서 썩 나와 다시는 들어가지 마라." 하고 호령하셨다.
26 그러자 악령이 소리를 지르며 그 아이에게 심한 발작을 일으켜놓고 나가버렸다. 그 바람에 아이가 죽은 것같이 되자 사람들은 모두 "아이가 죽었구나!" 하고 웅성거렸다.
27 그러나 예수께서 아이의 손을 잡아 일으키시자 그 아이는 벌떡 일어났다.
28 그 뒤 예수께서 집으로 들어가셨을 때에 제자들이 "왜 저희는 악령을 쫓아내지 못하였습니까?" 하고 넌지시 물었다.
29 예수께서는 "기도하지 않고서는 그런 것을 쫓아낼 수 없다." 하고 대답하셨다.
너: 기도가 아니면 악령을 쫓아낼 수 없다고요?
나: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악령 앞에서 속수무책인 이유를 설명하십니다. 기도를 바치지 않고서는 악령을 쫓아낼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즉 아버지의 계획을 따르지 않고서는 악령을 쫓아내는 일이 불가능하다는 말씀입니다. 하느님만이 악령을 몰아내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기도를 바치는 가운데 하느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따를 때에만 우리 마음과 사회와 세계를 차지하고 있는 악령을 하느님께서 쫓아내주십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하느님의 뜻과 계획을 따르지 않으면 억압과 착취와 침략과 전쟁을 일삼는 자들 속에 도사리고 앉아서 명령을 내리고 있는 악령을 몰아낼 수 없습니다. 우리는 악령과 어떻게 대결하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황기철을 차기 국방장관으로 추천합니다>-다음 아고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4272392&pageIndex=1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관측용 전망대 설치 중>-서울의 소리
38노스 "위성사진서 서쪽 갱도 인근 언덕 위 4줄짜리 물체 포착"
* 북한이 공언한 풍계리 핵실험장 공개 폐기 일정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38노스'는 19일(현지시간) 북한이 폐기를 결정한 풍계리 핵실험장의 15일 촬영된 위성사진을 근거로 공개 폐기 관측을 위한 전망대가 설치 중이라고 보도했다.
http://www.amn.kr/31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