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사진! 사지가 떨리는구나!!>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5-18 05:33
조회
526
2018년 5월 18일 금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충격적인 사진! 사지가 떨리는구나!!>

<요한 복음서 제21장 15-19절>
예수와 베드로
15 모두들 조반을 끝내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베드로가 "예, 주님.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내 어린 양들을 잘 돌보아라." 하고 이르셨다.
16 예수께서 두 번째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정말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예, 주님.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내 양들을 잘 돌보아라." 하고 이르셨다.
17 예수께서 세 번째로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베드로는 세 번이나 예수께서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시는 바람에 마음이 슬퍼졌다. 그러나 "주님, 주님께서는 모든 일을 다 알고 계십니다. 그러니 제가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을 모르실 리가 없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께서 "내 양들을 잘 돌보아라." 하고 분부하셨다.
18 이어서 "정말 잘 들어두어라. 네가 젊었을 때에는 제 손으로 띠를 띠고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 나이를 먹으면 그 때는 팔을 벌리고 남이 와서 허리를 묶어 네가 원하지 않는 곳으로 끌고 갈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19 예수의 이 말씀은 베드로가 장차 어떻게 죽어서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될 것인가를 암시하신 말씀이었다. 이 말씀을 하신 뒤 예수께서는 베드로에게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다.
너: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당신을 사랑하느냐고 세 번씩이나 확인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나: 예수님께서 시몬 베드로더러 네가 이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고 세 번에 걸쳐서 질문을 던지십니다. 이는 베드로가 세 번에 걸쳐서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한 사실을 상기시킵니다. 사랑받던 제자의 공동체는 베드로가 표상하는 다른 공동체들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려면 양 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살고 행동할 필요가 있다는 말을 하려고 합니다. 시몬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느냐고 세 번씩이나 물으시자 그만 슬퍼지고 맙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실제로 당신을 사랑하려면 당신처럼 살고 행동하다가 끌려가는 것을 각오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전승에 따르면 시몬 베드로는 백성을 위하여 목숨을 바치신 예수님을 따라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나를 따라라.”(21,19)고 말씀하실 때에야 비로소 자기 소명을 분명하게 깨닫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사랑하려면 어떤 길을 가야 합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충격적인 사진! 사지가 떨리는구나!!>-다음아고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4269392&pageIndex=1

<트럼프도 놀랄 만한 김정은의 치밀한 계산법>-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lYZVXsoA46Q

<참다 못해 터진 북한의 기질>-통일뉴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