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77%, 트럼트-김정은 정상회담 찬성>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5-15 05:24
조회
525
2018년 5월 15일 화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미국인 77%,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찬성>

<요한 복음서 제17장 1-11ㄴ절>
제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시다
1 이 말씀을 마치시고 예수께서는 하늘을 우러러보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 때가 왔습니다. 아들의 영광을 드러내주시어 아들이 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여주십시오.
2 아버지께서는 아들에게 모든 사람을 다스릴 권한을 주셨고 따라서 아들은 아버지께서 맡겨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게 되었습니다.
3 영원한 생명은 곧 참되시고 오직 한 분이신 하느님 아버지를 알고 또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4 나는 아버지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일을 다 하여 세상에서 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냈습니다.
5 아버지, 이제는 나의 영광을 드러내주십시오. 세상이 있기 전에 아버지 곁에서 내가 누리던 그 영광을 아버지와 같이 누리게 하여주십시오."
너: 예수님께서 죽임을 당하실 바로 그때가 영광을 받으실 때라고요?
나: 예수님께서는 당신 생명을 바쳐 아버지의 계획을 실현하실 시간이 다가왔음을 알고 계십니다. 아버지와 아드님께서는 당신의 사랑이 온전히 드러날 때 영광을 받으십니다. 아버지께서는 당신 아드님을 인류를 위하여 파견하실 때 그리고 당신 아드님께서 죽임을 당한 다음 부활하실 때 당신 영광을 드러내고 당신 아드님에게 영광을 주십니다. 영광을 받으신 아버지와 예수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주십니다. 그 영원한 생명을 받아 우리는 아버지를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됩니다. 그 생명은 예수님을 믿고 따르면서부터 없어지지 않는 끝없는 생명입니다. 우리는 사랑과 정의가 넘치는 사회와 세계를 이룩하기 위해 박해와 죽임까지 당할 각오가 되어 있습니까? 그런 다음 영광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6 "나는 아버지께서 세상 사람들 가운데서 뽑아 내게 맡겨주신 이 사람들에게 아버지를 분명히 알려주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본래 아버지의 사람들이었지만 내게 맡겨주셨습니다. 이 사람들은 과연 아버지의 말씀을 잘 지키었습니다.
7 지금 이 사람들은 나에게 주신 모든 것이 아버지께로부터 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8 나는 나에게 주신 말씀을 이 사람들에게 전하였습니다. 이 사람들은 그 말씀을 받아들였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을 참으로 깨달았으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었습니다.
9 나는 이 사람들을 위하여 간구합니다. 세상을 위하여 간구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게 맡기신 이 사람들을 위하여 간구합니다. 이 사람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입니다.
10 나의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며 아버지의 것은 다 나의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로 말미암아 내 영광이 나타났습니다.
11 나는 이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 돌아가지만 이 사람들은 세상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거룩하신 아버지, 나에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이 사람들을 지켜주십시오. 그리고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주십시오.
너: 우리도 예수님처럼 불의한 세상, 불의한 자들과 손을 끊고 살아가야 한다고요?
나: 예수님께서 아버지께서 맡기신 제자들을 위하여 간구하십니다. 당신을 따라서 당신처럼 살려고 작정한 사람들이 당신과 항상 일치하여 있게 해 주시라고 기도드리십니다. 예수님처럼 살려고 하는 사람들은 아직 폭력과 죽임이 판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처럼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불의한 사회를 닮은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에서 벗어나도록 지켜주시라고 아버지께 청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따르는 사람들은 불의한 사회와 세계를 바꾸어놓으라는 사명을 띠고 파견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은 것처럼 당신처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도 세상에 속해 있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말씀은 그들이 이미 다른 세상에 들어와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당신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다는 말씀은 사람들을 함께 살지 못하게 하여 죽이는 불의한 사회와 손을 끊었음을 뜻합니다. 우리는 불의한 세상, 불의한 자들과 손을 끊고 살아갑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트럼프 “전체 한반도 비핵화” 확언, 북미관계 개선 ‘큰 그림’ 드러났다>-민중의 소리
국무부 관계자, “북미 간에 궁극적인 목표 완전 합의”... 줄줄이 입장 선회하는 대북 강경파들
* 북한이 12일(이하 현지시간) 오는 23~25일 사이에 북부(풍계리) 핵실험장의 모든 갱도를 폐기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오는 6월 12일 역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미관계개선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 여기서 눈여겨봐야 할 대목은 바로 북미관계 정상화의 실제적인 권한을 쥐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발언의 변화이다.
* 그는 지난 10일, 북한이 석방한 한국계 미국인 3명을 맞는 자리에서 “나의 가장 자랑스러운 업적은 전체 한반도를 비핵화하는(denuclearize that entire peninsula) 것”이라고 밝혔다.
http://www.vop.co.kr/A00001288106.html

<미국인 77%,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찬성>-통일뉴스
* 미국 국민 3/4 이상이 다음달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역사적인 첫 북미정상회담에 “찬성”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 10일(현지시간) 에 따르면, 지난 2~5일 전국 성인 1,015명(표본오차 95% ±3.6)을 대상으로 ‘김정은을 만나기로 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에 대해 물은 결과 77%가 찬성했다. 3월말 조사 때보다 15%p가 올랐다.
* 트럼프 대통령이 공을 들이는 공화당 지지층은 무려 92%가 찬성했다. 3월말 조사 때보다 10%p 올랐다. 민주당 지지층(38% -> 62%)과 무당파층(67% -> 79%)에서도 찬성 응답이 크게 올랐다.
*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정책에 대해서는 54%가 찬성했고, 35%가 반대했다. 50%를 넘은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거친 설전을 주고받은 지난해 11월에는 미국인 35%만이 찬성했다.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호감을 갖고 있다”는 응답자는 8%에 불과했다. 지난 2014년 12월 1%와 비교하면 7%p 올랐다. 북한이 미국에 여전히 “위협”이라는 응답자는 47%였다. 지난해 10월 62%에서 크게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