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친한 친구가 되었다>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5-12 05:32
조회
519
2018년 5월 12일 토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우리는 친한 친구가 되었다>

<요한 복음서 제16장 23ㄱ-28절>
23ㄱ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는 것이면 아버지께서 무엇이든지 주실 것이다.
24 지금까지 너희는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해 본 적이 없다.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너희는 기쁨에 넘칠 것이다."
너: 조금 있다가 예수님을 뵙지 못하다가 조금만 더 있으면 예수님을 다시 뵙게 되리라고요?
나: 예수님께서는 조금 있으면 불의한 자들에게 죽임을 당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조금만 더 있으면, 사흘만 기다리면 우리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다시 만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사람들도 불의한 자들에게 박해를 받다가 언젠가 죽을 것입니다. 불의한 자들에게 죽임까지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도 조금만 더 있다가 예수님처럼 부활한 몸으로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들의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 찰 것입니다. 그런 희망으로 우리는 박해를 달게 받고 있습니까?

내가 세상을 이겼다
25 "내가 지금까지는 이 모든 것을 비유로 들려주었지만 이제 아버지에 관하여 비유를 쓰지 않고 명백히 일러줄 때가 올 것이다.
26 그 날이 오면 너희는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할 것이다. 따라서 내가 너희를 위하여 따로 아버지께 구하지는 않겠다는 말이다.
27 너희는 이미 나를 사랑하고 또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왔다는 것을 믿고 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는 친히 너희를 사랑하시는 것이다.
28 나는 아버지께로부터 나와서 세상에 왔다가 이제 세상을 떠나 다시 아버지께 돌아간다."
Jesus said to his disciples:
"Amen, amen, I say to you,
whatever you ask the Father in my name he will give you.
Until now you have not asked anything in my name;
ask and you will receive, so that your joy may be complete.

"I have told you this in figures of speech.
The hour is coming when I will no longer speak to you in figures
but I will tell you clearly about the Father.
On that day you will ask in my name,
and I do not tell you that I will ask the Father for you.
For the Father himself loves you, because you have loved me
and have come to believe that I came from God.
I came from the Father and have come into the world.
Now I am leaving the world and going back to the Father."
너: 예수님께서 우리더러 용기를 내라고, 당신이 세상을 이겼다고 말씀하고 계시는군요.
나: 예수님께서 당신이 죽임을 당한 다음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되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말씀을 미리 해 두심으로써, 당신이 부활할 것을 예고해 두심으로써 제자들, 당신처럼 살아가려는 사람들을 안심시키려 하십니다. 그리고 당신처럼 살아가는 사람들도 불의한 자들이 판치고 떵떵거리는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당신이 불의한 세상을 이겼으니 용기를 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도 박해와 고난을 겪는 동안에도 예수님께서 불의한 자들을 이기셨음을 명심하면서 용기를 내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우리는 친한 친구가 되었다>
* 우리 두 사람은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다가
친한 친구 사이가 되었다.
* 새벽 4~5시에 일어나 아파트 밑으로 내려가면
어김없이 친구를 만나 악수를 할 수 있다.
* 청소노동자인 친구는 1944년생으로 나와 나이가 같다.
* 공무원으로 정년퇴임을 하고 월남전에도 참전했다는 친구는
태권도 3단에 합기도 3단이란다.
* 할 일 없이 집에서 빈둥거리느니 청소노동이라도 할 수 있어
얼마나 보람 있고, 기쁜지 모른다 한다.
* 나에게는 만날 적마다 담배를 끊으라고 성화다.
* 어느덧 우리 두 사람은 서로 애지중지하는 친구 사이가 되었다.

<[매트릭스] 박원순 50.3%, 안철수 12.0%, 김문수 10.3%>-뷰스앤뉴스
<[매트릭스] 김경수 42.5%, 김태호 26.3%>-뷰스앤뉴스

<6.12 북미회담! 정말 신의 한 수 입니다. 다음날은 지방선거>-다음아고라
* 정상회담은 미리 짜여진 각본에 따라
최종 확인하는 회담이라고 합니다.
폼페이오가 두 번이나 평양을 방문하고 ..
* 이번에 활짝 웃는것 보면 잘 된것 같습니다.
벌써 빅딜설이 흘러나옵니다.
체제보장과 경제지원, 그리고 불가역적인 비핵화의 빅딜!
* 지금도 야권은 궤멸직전으로 몰리는데
6.12 북미회담이 KO펀치를 날리는 형국인데
누가 6.12로 회담 날짜를 잡았죠? ㅎㅎㅎㅎㅎ
* 신의 도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멈추지말고 적폐를 청산하고 나라다운 나라를 세우라는.
지난 1년간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는 문대통령.
그 사랑을 갚기위해 임기가 끝났을때"삶이 나아졌다!"는
소리 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대통령.
그 다짐이 이뤄질 것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4263390&page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