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가 사람보다 더 징그러우신가요?>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5-08 08:27
조회
521
2018년 5월 8일 화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바퀴벌레가 사람보다 더 징그러우신가요?>

<요한 복음서 제16장 5-11절>
성령께서 하시는 일
5 나는 지금 나를 보내신 분에게 돌아간다. 그런데도 너희는 어디로 가느냐고 묻기는커녕
6 오히려 내가 한 말 때문에 모두 슬픔에 잠겨 있다.
7 그러나 사실은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는 더 유익하다. 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그 협조자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가면 그분을 보내겠다.
8 그분이 오시면 죄와 정의와 심판에 관한 세상의 그릇된 생각을 꾸짖어 바로잡아 주실 것이다.
9 그분은 나를 믿지 않은 것이 바로 죄라고 지적하실 것이며
10 내가 아버지께 돌아가고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 하느님의 정의를 나타내시는 것이라고 가르치실 것이고
11 이 세상의 권력자가 이미 심판을 받았다는 사실로써 정말 심판을 받을 자가 누구인지를 보여주실 것이다."
Jesus said to his disciples:
"Now I am going to the one who sent me,
and not one of you asks me, 'Where are you going?'
But because I told you this, grief has filled your hearts.
But I tell you the truth, it is better for you that I go.
For if I do not go, the Advocate will not come to you.
But if I go, I will send him to you.
And when he comes he will convict the world
in regard to sin and righteousness and condemnation:
sin, because they do not believe in me;
righteousness, because I am going to the Father
and you will no longer see me;
condemnation, because the ruler of this world has been condemned."
너: 예수님께서 가시고 나면 성령께서 오신다고요?
나: 예수님께서 당신이 불의한 자들에게 죽임을 당하리라고 말씀하시자, 제자들 마음이 근심으로 가득 찹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위로하십니다. 당신이 가시고 나면 성령께서 오셔서 세상 사람들의 그릇된 생각을 밝히고 바로 잡아 주리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성령께서는 예수님처럼 살아가겠다는 사람들의 공동체를 통하여 세상의 불의를 폭로하실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의 슬픔을 기쁨으로 바꿔주실 것입니다. 불의한 자들은 예수님의 죽음을 두고 기뻐할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은 고통과 고뇌에 휩싸일 것입니다. 그럴 때 성령께서 슬픔을 기쁨으로, 두려움을 용기로 바꿔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위로와 용기를 주시는 성령을 모시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바퀴벌레가 사람보다 더 징그러우신가요?>
* 한밤중 1시 반에 눈을 떴는데 잠이 오지 않는다.
* 부엌에서 물을 조금 마시려고 하는데
꽤 큰 바퀴벌레 한 마리를 발견했다.
* 세수수건을 집어 잡아 죽이려 했지만,
어찌나 빠른지 놓치고 말았다.
* 바퀴벌레 발도 굉장히 발달한 모양이다.
* 바퀴벌레, 파리, 모기, 박테리아, 미생물, 암세포 등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존재이유가 있을까.
* 우리가 죽고 나면 우리 시신은 어떻게 될까.
* 생물들 사이의 차이를 어떻게 알아들어야 할까.
* 생물과 무생물 사이의 차이를 어떻게 알아들어야 할까.

<김어준의 뉴스브리핑 5월 8일(화) '방해하는' 일본을 향한 북한의 찰진 논평 ㅋㅋㅋㅋ>-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nj-M6T4v0L8

<[LIVE] 북미정상회담, 군불만 지피는 트럼프 MBC 뉴스데스크 2018년 05월 07일>=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XGTZRK70D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