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종전선언 거쳐 평화협정 체결로 가야">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4-20 06:21
조회
265
2018년 4월 20일 금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문대통령 "종전선언 거쳐 평화협정 체결로 가야">
<친구 분들께도 전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요한 복음서 제6장 52-59절>
52 유다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이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내어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서로 따졌다.
53 예수께서는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두어라. 만일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너희 안에 생명을 간직하지 못할 것이다.
54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이며 내가 마지막 날에 그를 살릴 것이다.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기 때문이다.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살고 나도 그 안에서 산다.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의 힘으로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의 힘으로 살 것이다.
58 이것이 바로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이 빵은 너희의 조상들이 먹고도 결국 죽어간 그런 빵이 아니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59 이것은 예수께서 가파르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 하신 말씀이다.
The Jews quarreled among themselves, saying,
"How can this man give us his Flesh to eat?"
Jesus said to them,
"Amen, amen, I say to you,
unless you eat the Flesh of the Son of Man and drink his Blood,
you do not have life within you.
Whoever eats my Flesh and drinks my Blood
has eternal life,
and I will raise him on the last day.
For my Flesh is true food,
and my Blood is true drink.
Whoever eats my Flesh and drinks my Blood
remains in me and I in him.
Just as the living Father sent me
and I have life because of the Father,
so also the one who feeds on me will have life because of me.
This is the bread that came down from heaven.
Unlike your ancestors who ate and still died,
whoever eats this bread will live forever."
These things he said while teaching in the synagogue in Capernaum.
너: 사람을 살리는 빵, 모든 사람을 함께 살게 하는 빵은 무엇입니까?
나: 군중이 예수님께 “선생님, 그 빵을 늘 저희에게 주십시오.”(6,34)라고 청합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6,35)라는 위대한 선언을 하십니다. 이 선언은 매우 중요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생명을 주는 분, 모두 함께 살게 함으로써 사람들을 살리는 분이십니다. 당신을 파견하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여 모든 사람을 함께 살도록 해 주는 분이십니다. 당신 부활 안에서 우리를 모두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하게 해 주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유다교 지도자들은 예수님께서 하느님께로부터 온 분이심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생명을 주려는 예수님, 모든 사람을 함께 살도록 하려는 예수님, 모든 사람을 살리려 하시는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주는 빵이신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너: 예수님께서 파스카의 어린양이시라는 말은 무슨 뜻입니까?
나: 예수님께서는 새로운 파스카의 어린양이십니다. 과거에 파스카 어린양의 고기가 노예살이와 죽음의 땅 이집트에서 탈출하는 하느님의 백성에게 음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양의 피는 히브리인들을 죽음에서 지켜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파스카의 어린양이십니다. 사실 예수님께서는 파스카 축제 때 유다인들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어린양들을 잡아 바치기 시작하는 순간에 죽임을 당하실 것입니다. 성찬례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의 살과 피와 목숨을 바치신 사건을 기념하는 제사입니다. 당신 살을 먹고 당신 피를 마시는 행위는 당신과 우리 사이에 떼어놓을 수 없는 일치, 영원한 생명을 줄 수 있는 일치를 이루어줍니다. 우리가 내실 있게 성찬례에 참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문대통령 "종전선언 거쳐 평화협정 체결로 가야">-뷰스앤뉴스
*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65년동안 끌어온 정전체제 끝내고 종전선언 거쳐 평화협정의 체결로 나아가야 한다"며 평화협정 체결 추진을 공식 선언했다.
*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가진 취임후 첫 언론사 사장단과의 오찬간담회에서 "남북정상회담을 통해서 우리는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 지속 가능한 남북관계 발전의 길을 여는 확고한 이정표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 문 대통령은 "대다수 국내외 언론은 북한이 결코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고,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받아 미국과 맞서려 한다고 예측했다"며 "그러나 흘러가는 정세에 우리 운명을 맡기지 않고 우리가 주도적으로 원하는 상황을 만들어 내려는 의지와 노력이 상황을 반전시켰다"고 강조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6657

<남북정상회담 '생중계' 합의...악수 장면부터>-뷰스앤뉴스
청 "회담의 주요일정과 행보, 생방송으로 전세계에 알릴 것"
* 남북은 18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2차 실무회담을 갖고 오는 27일 남북정상회담 주요 일정을 생중계하기로 합의했다.
* 권혁기 춘추관장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남북정상회담 제2차 실무회담에서 양측은 의전.경호.보도 부분에 대한 큰 틀에서의 합의를 이뤘다"며 "양측은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에서 양 정상 간에 첫 악수하는 순간부터 회담의 주요일정과 행보를 생방송으로 전 세계에 알리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6634

<【재벌들 큰일났네~어쩌냐】여우 피하려다 호랑이 만나는 격>-다음아고라
* 현재 김기식 후임에
차기 금감원장 하마평에 오르고 있는 두인물
주진형 전 한화투자 증권사장과
안원구 전 대구 지방국세청장 입니다
둘중에 아무나 되어도
재벌들 초죽음입니다....ㅋㅋㅋㅋ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25&articleId=1366554&page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