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교육비 41조 원>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4-18 03:16
조회
540
2018년 4월 18일 수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한국 사교육비 41조원>
<친구 분들께도 전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요한 복음서 제6장 35-40절>
35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36 내가 이미 말하였거니와 너희는 나를 보고도 나를 믿지 않는다.
37 그러나 아버지께서 내게 맡기시는 사람은 누구나 나에게 올 것이며 나에게 오는 사람은 내가 결코 외면하지 않을 것이다.
38 나는 내 뜻을 이루려고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이루려고 왔다.
39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내게 맡기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모두 살리는 일이다.
40 그렇다.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것이 내 아버지의 뜻이다. 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모두 살릴 것이다."
Jesus said to the crowds,
"I am the bread of life;
whoever comes to me will never hunger,
and whoever believes in me will never thirst.
But I told you that although you have seen me,
you do not believe.
Everything that the Father gives me will come to me,
and I will not reject anyone who comes to me,
because I came down from heaven not to do my own will
but the will of the one who sent me.
And this is the will of the one who sent me,
that I should not lose anything of what he gave me,
but that I should raise it on the last day.
For this is the will of my Father,
that everyone who sees the Son and believes in him
may have eternal life,
and I shall raise him on the last day."
너: 사람을 살리는 빵, 모든 사람을 함께 살게 하는 빵은 무엇입니까?
나: 군중이 예수님께 “선생님, 그 빵을 늘 저희에게 주십시오.”(6,34)라고 청합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6,35)라는 위대한 선언을 하십니다. 이 선언은 매우 중요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생명을 주는 분, 모두 함께 살게 함으로써 사람들을 살리는 분이십니다. 당신을 파견하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여 모든 사람을 함께 살도록 해 주는 분이십니다. 당신 부활 안에서 우리를 모두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하게 해 주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유다교 지도자들은 예수님께서 하느님께로부터 온 분이심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생명을 주려는 예수님, 모든 사람을 함께 살도록 하려는 예수님, 모든 사람을 살리려 하시는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주는 빵이신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한국 사교육비 41조 원>
* 학생 수 감소에도 1인당 사교육비가 늘어나며 지난해 가계 교육비 증가율이 8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 1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가계 국내 교육비 지출(명목)이 40조9천372억 원으로 전년보다 2.8%(1조973억 원) 증가했다. * 이는 2009년 3.2%(1조2천747억 원) 이래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 우리 자녀들이 불쌍하다. 새벽에 일어나 밥 먹고 학교 갔다가 돌아오는 대로 밤중까지 학원으로 내몰리고 있다. * 제아무리 학원공부를 많이 해도 인류대학교 가는 학생 수는 한정되어 있다. 나머지는 다른 대학교를 가야 한다. * 제아무리 학원공부 많이 해도, 출세하듯 성공하는 학생 수는 한정되어 있다. * 태어나서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나이도 인생이다. 가장 빛나고 신나야 할 기간이다. * 우리 부모들부터 정신을 차려야 하겠다. * 교육문제를 해결하려면 모든 사람이 월급을 최대한 똑같이 받아야 한다. 그 외 다른 효과적인 비상한 해결책은 없다. (* 오래 전에도 말한 적이 있다. 내 동창 하나가 이태리에서 공부를 오래 해서 박사학위를 땄었다. 그 친구 하는 말이, 당시에 이태리에서는 대학교 수위가 교수보다 월급을 더 많이 받더라고 했다. 교수들은 그렇게 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더라고 했다. 자기들은 수위들이 차지하지 못하는 명예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라 하더라고 했다.)

<댓글조작 드루킹, 이권 노리고 접근하는 '정치 브로커'...공직선거법위반 벌금형 전력도>-서울의 소리
인사청탁 등 정치인에 영향력 행사 위해 세력 과시...디지털 시대 맞춰 새로운 방법으로 진화
* 네이버에서 뉴스 댓글의 추천 수를 조작하고,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국회의원에게 인사 청탁을 시도한것으로 드러난 블로거 '드루킹'(필명)이 20대 총선을 앞두고 정의당 노회찬 국회의원의 선거운동원에게 금품을 제공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 사정당국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7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드루킹에게 벌금 6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지난해 5월 24일 확정했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드루킹 등은 2016년 3월 19일과 같은 해 4월 4일 당시 선거운동을 하던 노 후보 배우자의 운전기사 장모 씨에게 총 200만 원을 송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 재판부는 드루킹 등이 자신들의 소속 모임('경제적 공진화 모임')의 자금으로 노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자원봉사를 하는 장씨에게 돈을 제공했다"며 유죄를 선고했다. 돈을 받은 장씨에게는 벌금 200만 원과 추징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http://www.amn.kr/31087

<차기 금감원장 하마평에 오른 대박 후보... 갑자기 재벌이 조금.. 불쌍해졌습니다>-유튜브(필시청)
https://www.youtube.com/watch?v=rb_SuxmoO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