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부지 트럼프>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4-17 06:00
조회
545
2018년 4월 17일 화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철부지 트럼프>
<친구 분들께도 전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0 그들은 다시 "무슨 기적을 보여 우리로 하여금 믿게 하시겠습니까? 선생님은 무슨 일을 하시렵니까?
31 '그는 하늘에서 빵을 내려다가 그들을 먹이셨다.' 한 성경 말씀대로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습니다." 하고 말했다.
32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두어라. 하늘에서 빵을 내려다가 너희를 먹인 사람은 모세가 아니다. 하늘에서 너희에게 진정한 빵을 내려주시는 분은 내 아버지이시다.
33 하느님께서 주시는 빵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이며 세상에 생명을 준다."
너: 인류의 굶주림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나: 군중은 예수님께서 자기들 협력 없이도 혼자서 인류의 굶주림을 해결하실 수 있다고 믿고서 당신을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마련해 주신 풍족한 상황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렇지만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그들도 당신이 하시는 일에 참여하라고 초대하십니다. 당신을 믿고 따르라고 초대하십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는 것은 당신 실천을 본받는 것을 뜻합니다. 성경의 백성에게 음식은 생명을 상징합니다. 온전한 생명은 인류 가운데 현존하여 계시는 하느님 자신이십니다. 그 하느님의 현존이 예수님의 활동 안에서 드러납니다. 율법은 더 이상 하느님의 뜻을 표현하지 못합니다. 율법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하느님께 다가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실천을 본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먼저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그것을 실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보다 먼저 하느님의 뜻을 찾고 실행하려고 애쓰고 있습니까?
34 이 말씀을 듣고 그들이 "선생님, 그 빵을 항상 저희에게 주십시오." 하자
35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The crowd said to Jesus:
"What sign can you do, that we may see and believe in you?
What can you do?
Our ancestors ate manna in the desert, as it is written:
He gave them bread from heaven to eat."
So Jesus said to them,
"Amen, amen, I say to you,
it was not Moses who gave the bread from heaven;
my Father gives you the true bread from heaven.
For the bread of God is that which comes down from heaven
and gives life to the world."
So they said to Jesus,
"Sir, give us this bread always."
Jesus said to them, "I am the bread of life;
whoever comes to me will never hunger,
and whoever believes in me will never thirst."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철부지 트럼프>
* 시리아를 공습하는 트럼프가 무섭고 징그럽다.
* 그런 트럼프를 뽑아놓고 지지하는 미국 사람들이 무섭고 징그럽다.
* 그렇다고 트럼프가 러시아와 전쟁을 벌이지는 못할 것이다.
* 그러나 자기 민낯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는 트럼프가
응큼하기 짝이 없는 오바마나 부시 등속보다는 더 가볍다.
* 철부지 트럼프가 한반도평화와 세계평화에 일정부분 기여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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