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핵화와 평화조약을 맞바꾼다고?>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4-08 02:00
조회
522
2018년 4월 8일 주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비핵화와 평화조약을 맞바꾼다고?>
<친구 분들께도 전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마태 28:16-20; 마르 16:14-18; 루가 24:36-49)
19 안식일 다음날 저녁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무서워서 어떤 집에 모여 문을 모두 닫아걸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께서 들어오셔서 그들 한가운데 서시며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인사하셨다.
20 그리고 나서 당신의 손과 옆구리를 보여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뵙고 너무 기뻐서 어쩔 줄을 몰랐다.
21 예수께서 다시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주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하고 말씀하셨다.
22 이렇게 말씀하신 다음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숨을 내쉬시며 말씀을 계속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23 누구의 죄든지 너희가 용서해 주면 그들의 죄는 용서받을 것이고 용서해 주지 않으면 용서받지 못한 채 남아 있을 것이다."
너: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특별한 사명을 맡기신다고요?
나: 예수님께서는 당신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세상’을 이기셨습니다. 당신은 승리를 거둔 어린양이십니다. 아직도 승리의 흔적, 손을 꿰뚫은 못 자국과 옆구리를 창으로 찔린 자리를 지니고 계십니다. 공동체는 기뻐합니다. 기쁨이 그 공동체의 특징이 될 것입니다. 그 기쁨과 확신을 가지고 공동체는 서슴없이 성령을 받아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십니다. 예수님의 성령에 의하여 충동과 재촉을 받은 공동체는 하느님의 계획을 이어받을 임무를 맡은 새로운 인류를 출발시킵니다. 하느님의 계획은 모든 사람이 함께 살기 위하여 서로 용서하고 사랑을 실천하고 정의를 실현하도록 해 주시는 데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서로 용서하고 사랑을 실천하고 정의를 실현하는 일에 몸 바치고 있습니까?

토마의 불신앙
24 열두 제자 중 하나로서 쌍둥이라고 불리던 토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었다.
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는 주님을 뵈었소." 하고 말하자 토마는 그들에게 "나는 내 눈으로 그분의 손에 있는 못자국을 보고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어보고 또 내 손을 그분의 옆구리에 넣어보지 않고는 결코 믿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다.
26 여드레 뒤에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모여 있었는데 그 자리에는 토마도 같이 있었다. 문이 다 잠겨 있었는데도 예수께서 들어오셔서 그들 한가운데 서시며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인사하셨다.
27 그리고 토마에게 "네 손가락으로 내 손을 만져보아라. 또 네 손을 내 옆구리에 넣어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28 토마가 예수께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하고 대답하자
29 예수께서는 "너는 나를 보고야 믿느냐?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고 말씀하셨다.
너: 토마스를 예수님을 뵙고서야 믿는군요.
나: 토마스는 믿기 위한 증거를 요구하는 사람들을 상징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토마스에게 ‘특별하게’ 당신을 알게 하지 않으십니다. 의심을 버리고 믿으라고만 말씀하십니다. 토마스는 예수님을 뵙고서야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20,28) 하고 고백합니다. 이 고백은 요한 복음서에 나오는 가장 위대한 고백입니다. 토마스는 예수님을 영광을 받은 종(주님), 아버지(하느님)와 같으신 분으로 인정합니다. 이때 예수님께서는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20,20)고 말씀하십니다. 요한 복음서의 행복선언은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고 단언합니다. 모든 사람은 그 행복선언을 들을 자격이 있습니다. 우리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직접 뵙지 않고도 믿고 있습니까?

이 책을 쓴 목적
30 예수께서는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않은 다른 기적들도 수없이 행하셨다.
31 이 책을 쓴 목적은 다만 사람들이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믿고, 또 그렇게 믿어서 주님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On the evening of that first day of the week,
when the doors were locked, where the disciples were,
for fear of the Jews,
Jesus came and stood in their midst
and said to them, "Peace be with you."
When he had said this, he showed them his hands and his side.
The disciples rejoiced when they saw the Lord.
Jesus said to them again, "Peace be with you.
As the Father has sent me, so I send you."
And when he had said this, he breathed on them and said to them,
"Receive the Holy Spirit.
Whose sins you forgive are forgiven them,
and whose sins you retain are retained."

Thomas, called Didymus, one of the Twelve,
was not with them when Jesus came.
So the other disciples said to him, "We have seen the Lord."
But he said to them,
"Unless I see the mark of the nails in his hands
and put my finger into the nailmarks
and put my hand into his side, I will not believe."

Now a week later his disciples were again inside
and Thomas was with them.
Jesus came, although the doors were locked,
and stood in their midst and said, "Peace be with you."
Then he said to Thomas, "Put your finger here and see my hands,
and bring your hand and put it into my side,
and do not be unbelieving, but believe."
Thomas answered and said to him, "My Lord and my God!"
Jesus said to him, "Have you come to believe because you have seen me?
Blessed are those who have not seen and have believed."

Now Jesus did many other signs in the presence of his disciples
that are not written in this book.
But these are written that you may come to believe
that Jesus is the Christ, the Son of God,
and that through this belief you may have life in his name.
너: 저자가 요한 복음서를 쓴 목적은 무엇입니까?
나: 요한 복음서는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함께 살아가도록 하기 위해서 생겨났습니다. 앞부분에서는 예수님 생전에 일어난 일곱 가지 기적을 보여주었고, 뒷부분에서는 가장 위대한 기적인 예수 부활을 제시했습니다. 우리에게는 그 이상의 기적이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께서 죽임을 당한 다음 부활하셨음을 믿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비핵화와 평화조약을 맞바꾼다고?>
* 내가 사는 아파트 단지 슈퍼에 갔다. 슈퍼 사장님이 앞으로 열릴 남북회담+북미회담+남북미회담이 결국 이루어지리라고 말했다. 비핵화선언과 평화조약이 발표되리라고 말했다. 그 다음에는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실천하고 실현하는 일만 남는다고 말했다. * 북한 핵무기와 미사일 덕분이라고 말했다. * 슈퍼 사장님과 우리의 비원은 반드시 이루어져야만 한다.

<남북정상회담에서 '철도 연결' 주요 의제로 다룬다>-서울의 소리
남·북·중·러 모두에게 이익... 중국 '일대일로', 러시아 '신동방정책 ' 연계
* 청와대 고위 관계자도 "남북철도 문제는 이번 정상회담 의제 중 하나로 논의 테이블에 오른다"면서 "두 정상이 철도 문제를 놓고 심도 있는 대화를 하기보다는 정치적인 큰 틀의 합의를 이루면, 철도 문제는 남북 고위급 회담 등의 수준에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30975&section=sc7&section2=

<[사설] 내각제로 권력 분점하며 개혁 발목 잡겠다는 자유한국당>-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127383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