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 있는 여자>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3-25 07:53
조회
745
2018년 3월 25일 주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매력 있는 여자>
<친구 분들께도 전달해 주시면 더없이 고맙겠습니다>

<마르코 복음서 14,1―15,47>
빌라도의 심문 (마태 27:1-2, 11-14; 루가 23:1-5; 요한 18:28-38)
1 날이 밝자 곧 대사제들은 원로들과 율법학자들을 비롯하여 온 의회를 소집하고 의논한 끝에 예수를 결박하여 빌라도에게 끌고 가 넘기었다.
2 빌라도는 예수께 "네가 유다인의 왕인가?"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그것은 네 말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3 대사제들이 여러 가지로 예수를 고발하자
4 빌라도는 예수께 "보라. 사람들이 저렇게 여러 가지 죄목을 들어 고발하고 있는데 너는 할 말이 하나도 없느냐?" 하고 다시 물었다.
5 그러나 예수께서는 빌라도가 이상하게 여길 정도로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
As soon as morning came,
the chief priests with the elders and the scribes,
that is, the whole Sanhedrin held a council.
They bound Jesus, led him away, and handed him over to Pilate.
Pilate questioned him,
"Are you the king of the Jews?"
He said to him in reply, "You say so."
The chief priests accused him of many things.
Again Pilate questioned him,
"Have you no answer?
See how many things they accuse you of."
Jesus gave him no further answer, so that Pilate was amazed.
너: 예수님께서는 누구십니까?
나: 예수님의 죄목은 신성모독 죄입니다. 산헤드린(유다교 최고 의결 및 재판 기관)은 예수님께 사형선고를 내립니다. 예루살렘 종교 권력 앞에서 예수님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다인의 왕으로 행세했다는 정치적인 누명을 쓰고 로마 법정으로 이송되십니다. 이 고발은 심각한 것입니다. 로마는 유다의 독립 가능성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열혈당원들은 유다의 독립을 부르짖고 있었습니다. 빌라도가 예수님께 “당신이 유다인들의 임금이오?”라고 묻습니다. 그 질문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네가 그렇게 말하고 있다.”(15,15.2)라고 내놓으신 답변은 애매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빌라도는 분명히 그런 고발장을 손에 쥐고 있습니다. 그것은 결정적으로 사형선고감입니다. 빌라도는 예수님께서 침묵을 지키시자 이상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유다교 지도자들의 사주를 받은 군중의 결정적인 압력을 받고 있던 빌라도는 확실한 입장을 취해야 할 처지에 몰려 있습니다. 마침 유다인들의 큰 명절인 파스카 기간에 로마 총독이 정치범 한 사람을 놓아주는 관습이 있었습니다. 빌라도는 그 관습을 이용하여 예수님을 놓아주려 합니다. 수석 사제들과 원로들의 사주를 받은 군중은 예수님이 아니라 바라빠를 놓아달라고 청합니다. 빌라도는 예루살렘 당국자들과 마찰을 피하는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빌라도는 바라빠를 풀어주고 예수님을 십자가형에 처하라고 내어주고 맙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살아가다가는 예수님처럼 원통한 일을 당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매력 있는 여자>
* 유튜브에서 소리만 듣고 있다. 출연한 여자 목소리에 애교가 철철 넘친다. 누군가 했더니 국회의원 이재정이었다. 얼굴도 예쁘지만 목소리도 예쁘다. * 내 큰 며느리와 작은 며느리도 얼굴도 예쁘지만 목소리도 엄청 예쁘다. * 그런데 내 마누라 목소리는 예쁘기는 하지만 내 귀가 막혀서 그런지 이재정만큼 애교스럽지는 않게 들린다. * 그래도 내 마누라는 평생 누구한테서 1원짜리 하나 가로챈 적이 없다. 마음과 몸이 아픈 이웃들을 어루만져준다. * 어디 내 마누라뿐이랴. 절대다수 여자 분들께서 그렇게 마음씨가 곱기만 하다.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개나 고양이가 사람보다 더 낫다고?>
* 아파트에서 아래로 내려갔더니 어떤 할아버지가 애완견을 데리고 다니신다. 고양이도 나무 사이로 지나다닌다. * 지구는 우주와 은하계에 비하면 티끌만하다고 한다. * 지구에는 식물도 살지만 동물과 사람도 산다. * 식물과 동물은 땅빼앗기와 돈빼앗기를 하지 않는다. * 그러나 이기심과 욕심에 사로잡힌 극소수 사람들은 티끌만한 지구에서 땅빼앗기와 돈빼앗기에 여념이 없다. 때리고 죽이고 전쟁을 일삼는다. * 나머지 절대다수 사람들은 의식주 걱정없이 모두 함께 행복하게 살기만 하면 만족할 것이다. 그런 절대다수 사람들은 한 마음과 한 뜻으로 극소수 사람들의 땅빼앗기와 돈빼앗기를 촛불혁명과 같은 끊임없는 비폭력혁명으로 기필코 막아내어 함께사는세상(아버지의 나라)를 이룩해야 할 사명을 띠고 있다 하겠다.

<평화당 "4인선거구 복구 안하면 정부여당과 협치 없다">-뷰스앤뉴스
천정배 "한국당과 짬짜미한 민주당과 어떤 협력도 해선 안 돼"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5611

<수십조 날린 ‘자원외교’…수상한 손실액 이명박 주머니로 들어갔나?>-서울의 소리
<드러난 죄는 빙산의 일각, “4대강 사업, 해외자원개발 등 검찰은 이명박의 여죄를 더 밝혀내야 한다”>
http://www.amn.kr/30882

<국토부, 삼성 에버랜드 공시지가 급변동 의혹 감사 착수>-서울의 소리
삼성, 3대 세습 위해 용인 땅 공시지가 2차례 조작 의혹
http://www.amn.kr/sub_read.html?uid=30877&section=sc4&secti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