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섬김'이란다>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3-21 06:35
조회
798
2018년 3월 22월 목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사랑’은 ‘섬김’이란다>

<요한 복음서 제8장 51-59절>
51 정말 잘 들어두어라. 내 말을 잘 지키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52 그러자 유다인들은 "이제 우리는 당신이 정녕 마귀 들린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소. 아브라함도 죽고 예언자들도 죽었는데 당신은 '내 말을 잘 지키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는다.' 하니
53 그래 당신이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더 훌륭하다는 말이오? 예언자들도 죽었는데 당신은 도대체 누구란 말이오?" 하고 대들었다.
54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내가 나 자신을 높인다면 그 영광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나 나에게 영광을 주시는 분은 너희가 자기 하느님이라고 하는 나의 아버지이시다.
55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지만 나는 그분을 알고 있다. 내가 만일 그분을 모른다고 말한다면 나도 너희처럼 거짓말쟁이가 될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분을 알고 있으며 그분의 말씀을 지키고 있다.
56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은 내 날을 보리라는 희망에 차 있었고 과연 그 날을 보고 기뻐하였다."
57 유다인들은 이 말씀을 듣고 "당신이 아직 쉰 살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단 말이오?" 하고 따지고 들었다.
58 예수께서는 "정말 잘 들어두어라.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 하고 대답하셨다.
59 이 말씀을 듣고 그들은 돌을 집어 예수를 치려고 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몸을 피하여 성전을 떠나가셨다.
Jesus said to the Jews:
"Amen, amen, I say to you,
whoever keeps my word will never see death."
So the Jews said to him,
"Now we are sure that you are possessed.
Abraham died, as did the prophets, yet you say,
'Whoever keeps my word will never taste death.'
Are you greater than our father Abraham, who died?
Or the prophets, who died?
Who do you make yourself out to be?"
Jesus answered, "If I glorify myself, my glory is worth nothing;
but it is my Father who glorifies me,
of whom you say, 'He is our God.'
You do not know him, but I know him.
And if I should say that I do not know him,
I would be like you a liar.
But I do know him and I keep his word.
Abraham your father rejoiced to see my day;
he saw it and was glad."
So the Jews said to him,
"You are not yet fifty years old and you have seen Abraham?"
Jesus said to them, "Amen, amen, I say to you,
before Abraham came to be, I AM."
So they picked up stones to throw at him;
but Jesus hid and went out of the temple area.
너: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아버지의 아드님이시라고요? 우리도 예수님처럼 하느님 아버지의 소중한 자녀라고요?
나: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아버지의 아드님이십니다. 유다교 지도자들은 자기들이 아브라함의 자녀라고 뽐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본모습을 발가벗기고 그들 속에 숨겨진 아주 심각한 문젯거리를 폭로하려 하십니다. 그것을 알아차린 그들은 예수님을 사마리아 사람이나 마귀 들린 사람 같다고 깎아내리려고 애씁니다. 긴장이 고조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말씀을 지키고 따르면 영원한 생명을 얻고 결코 죽지 않으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과 벌인 논쟁의 핵심으로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아브라함보다 위에 계시다고 말씀하십니다. 즉 하느님께서 백성의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해주신 약속을 당신이 다 이루신다고 주장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다.’라고 말함으로써 당신이 살길을 애타게 찾는 모든 사람을 함께 살게 하여 살리시는 해방자이심을 알게 해 주십니다. 그러나 유다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돌려 쳐 죽이려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성전을 떠나 숨으십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을 함께 살도록 하여 살리기 위해 목숨을 바친 분으로 알아 모시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사랑’은 ‘섬김’이란다>
* 교황은 종들의 종이란다. * 성직자들은 신자들의 종이란다. * 신자들은 비신자들의 종이란다. * 여자는 남자의 종이란다. * 남자는 여자의 종이란다. * 섬기지 않으면 사랑은 불가능하단다. * 사랑이 섬김일진데, 섬김은 자기 마음과 몸을 바치는 것이란다. * 여자와 남자, 부모와 자녀, 너와 나, 모든 너와 모든 너는 서로에게 마음과 몸을 바쳐야만 ‘미투고발’도 사라지고, 폭력과 전쟁도 사라지고, 함께사는세상이 열린단다. (* 자기가 똑똑하다고 내심 뻐기는 자들은, 대통령들은, 국회의원들은, 검사들과 판사들은, 고위직 공무원들은, 재벌들은 얼마만큼 ‘사람’을 사랑하고 있는가? 얼마만큼 ‘사람’을 섬기고 있는가?)

<스트레이트-삼성 대한민국 언론 전체의 데스크 삼성공화국의 실체가 끔찍하다>-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QjvZh9FiTF4

<무참히 무너진 손석희! 포주에 미투까지 거론~ 8개월전 삼성도 박근혜도 두려워 하지않았던 그였기에...>-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tGj7vHzqYu4

<손석희 신뢰도 급추락 뉴스룸 굿바이 뉴스데스크로 갈아타>-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mOFH0FPrSy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