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질하지 않는 나라가 좋은 나라다>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3-19 06:00
조회
769
2018년 3월 19일 월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도둑질하지 않는 나라가 좋은 나라다>

<마태오 복음서 제1장 16-18.21-24>
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고 마리아에게서 예수가 나셨는데 이분을 그리스도라고 부른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루가 2:1-7)
18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신 경위는 이러하다.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을 하고 같이 살기 전에 잉태한 것이 드러났다. 그 잉태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었다.
19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법대로 사는 사람이었고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낼 생각도 없었으므로 남모르게 파혼하기로 마음먹었다.
20 요셉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무렵에 주의 천사가 꿈에 나타나서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이어라. 그의 태중에 있는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21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예수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것이다." 하고 일러주었다.
24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의 천사가 일러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Jacob was the father of Joseph, the husband of Mary.
Of her was born Jesus who is called the Christ.

Now this is how the birth of Jesus Christ came about.
When his mother Mary was betrothed to Joseph,
but before they lived together,
she was found with child through the Holy Spirit.
Joseph her husband, since he was a righteous man,
yet unwilling to expose her to shame,
decided to divorce her quietly.
Such was his intention when, behold,
the angel of the Lord appeared to him in a dream and said,
"Joseph, son of David,
do not be afraid to take Mary your wife into your home.
For it is through the Holy Spirit
that this child has been conceived in her.
She will bear a son and you are to name him Jesus,
because he will save his people from their sins."
When Joseph awoke,
he did as the angel of the Lord had commanded him
and took his wife into his home.
너: 마리아가 요셉과 관계하지 않고 혼자서 예수님을 잉태했다고요?
너: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스스로 있는 분, 존재 자체로서, 당신 말고는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는 가운데서, 온 우주와 인류를 당신 말씀으로만 창조하셨습니다. 예수님도 하느님 아버지께서 낳으셨습니다. 당신 뜻에 따라, 당신 성령의 힘으로, 마리아의 몸을 빌려 예수님을 낳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의 외아드님이자 하느님의 외아드님이십니다. 그렇게 하여, 새로운 인류, 새로운 하느님의 백성이 태어났습니다. 여기에는 깊은 신비가 깃들어 있습니다. 예수님을 머리로 하는 새로운 인간, 새로운 인류, 새로운 하느님의 백성은 하느님의 사랑으로 태어났다는 신비가 깃들어 있습니다. 모든 부모를 자기 부모로, 모든 자녀를 자기 자녀로, 모든 사람을 자기 자신으로 모시고 섬겨야 하는 거룩한 사명을 띠고 태어났다는 신비가 깃들어 있습니다.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도둑질하지 않는 나라가 좋은 나라다>
* 유튜브에서 보니까 이명박 재산이 30조원이라는 말이 나온다.
* 정말 그렇다면, 그 30조원은 어디서 생겨난 돈일까.
* 세금을 도둑질해서 쌓아놓은 돈이 아닐까.
* 돈은 생명줄이라는데, 숱한 사람들 생명을 빼앗아
쌓아놓은 돈이 아닐까.
* 이명박이 대통령으로서 그렇게 도둑질한 것이 정말 사실이라면,
윗물이 맑아야 아래물이 맑다고, 그 아래 관료들과 공무원들이
마음 놓고 도둑질한 돈은 얼마나 될까.
* 이명박근혜와 그 밑에서 도둑질을 일삼은 고위직 공무원들 탓에
가계부채가 1,450조원을 넘어섰다. 나라가 위태로워졌다.

<내가 가본 곳.. 따끈따끈한 <사진 3컷>!!!!!!!>-다음아고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4213798&pageIndex=1

<주진우 "MB에 치명적 한방 "김윤옥 쓰러졌다! 문무일 총장 "MB 포기? 프레시안 서어리 "최후 "정봉주 웃었다! 배현진과 "자유당 장제원 이럴줄 알았어!>-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BB0UUALHeN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