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의 향기>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2-16 04:40
조회
1161
2018년 2월 16일 금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관음의 향기}

<마태오 복음서 제9장 14-15>
단식에 대한 질문 (마르 2:18-22; 루가 5:33-39)
14 그 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우리와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자주 단식하는데 선생님의 제자들은 왜 단식하지 않습니까?" 하고 묻자
15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잔치에 온 신랑의 친구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야 어떻게 슬퍼할 수 있겠느냐? 그러나 곧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터인데 그 때에 가서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16 낡은 옷에다 새 천조각을 대고 깁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하면 낡은 옷이 새 천조각에 켕기어 더 찢어지게 된다.
The disciples of John approached Jesus and said,
"Why do we and the Pharisees fast much,
but your disciples do not fast?"
Jesus answered them, "Can the wedding guests mourn
as long as the bridegroom is with them?
The days will come when the bridegroom is taken away from them,
and then they will fast."
너: 누구에게 단식이 필요할까요?
나: 굶주려서 말라비틀어진 사람이 단식을 하면 곤란하겠지요? 비만에 걸리거나 중병에 걸린 사람에게 치료 방법으로 단식을 권하곤 하지 않나요? 그리고 부모님이 돌아가시거나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낼 때는 밥이 잘 넘어가지 않잖아요? 아직은 예수님께서 버젓이 곁에 살아계시는데 슬프다고 단식을 할 수야 없는 노릇 아니겠지요?

~[아버지의 나라]~
<관음의 향기>
* 이명한 선생(소설가, 통일시인)과
점심을 먹고 차를 마셨다.
선생께서는 따님 넷, 아드님 둘을 두셨다 했다.
이번 설에 처음으로 큰 따님에게 작은 액자를 만들어
선물하겠다고 하면서 그 안에 새겨 넣을 시를 적어 주셨다.
아마 돌아가신 사모님 그리움이 사무치셨으리라.
* 억겁의 세월
돌고돌다가
문득 붙잡은
따뜻한 손목
걸음마다 넘치는
관음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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