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회설은 믿을만 한가>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2-15 05:57
조회
1232
2018년 2월 15일 목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윤회설은 믿을만 한가>

<루카 복음서 제9장 22-25절>
수난에 대한 첫 번째 예고 (마태 16:21-28; 마르 8:31-9:1)
22 예수께서는 이어서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23 그리고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매일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24 제 목숨을 살리려고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
25 사람이 온 세상을 얻는다 해도 제 목숨을 잃거나 망해 버린다면 무슨 이익이 있겠느냐?
Jesus said to his disciples:
"The Son of Man must suffer greatly and be rejected
by the elders, the chief priests, and the scribes,
and be killed and on the third day be raised."
Then he said to all,
"If anyone wishes to come after me, he must deny himself
and take up his cross daily and follow me.
For whoever wishes to save his life will lose it,
but whoever loses his life for my sake will save it.
What profit is there for one to gain the whole world
yet lose or forfeit himself?"
너: 예수님을 따라서 예수님처럼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나: 예수님께서 당신 수난과 부활을 처음으로 예고하십니다. 당신이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신 다음 사흘 만에 부활하리라고 예고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메시아 구세주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런 예수님을 따라서 예수님처럼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먼저, ‘자기 자신을 버려야 합니다.’ 자기 이익을 포기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서’ ‘예수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활동을 이어받아 계속 실천해야 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예수님 말씀을 읽고 마음에 새기면서 예수님처럼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문대통령 "미국도 남북대화에 긍정적, 북한과 대화 의사 밝혀">-뷰스앤뉴스
청 "북미대화 키는 '백악관'이 쥐고 있어...우리는 기다리는 입장"
*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미국도 남북대화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북과의 대화 의사를 밝혔다"고 강조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4261

<틸러슨 "미-북 대화는 북한에 달려 있다">-뷰스앤뉴스
"대화 진행하기 전에 몇가지 논의할 필요 있어"
*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은 12일(현지시간) "북한이 우리와 진지하고 의미 있는 방식으로 대화할 준비가 된 때를 결정하는 것은 정말로 북한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4230

<상대를 적대·고립시켜서는 문제해결 안된다>-통일뉴스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햇볕정책의 기본정신' 강조
* 김 의장은 "상대편를 적대시하면서 고립시키는 그런 방법으로는 절대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이 햇볕정책의 기본정신"이라면서 "북핵문제가 심각해졌기 때문에 방법론에서는 바뀔 수 있지만 지금 상황에서도 그 철학과 정신은 계속 가져가야 한다는 것이 소신"이라고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큰 방향을 제시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773

<윤회설은 믿을 만한가>
* 이명한 선생과 이런 말을 주고받았다. * 우리는 사람을 우습게 보고 건듯하면 죽이는 권력자들과 권력자들 못지않게 욕심 사나운 재력가들을 내심으로 개돼지만도 못하게 여긴다. * 그런 권력자들과 재력가들이 회심하지 않고 죽을 경우, 개돼지로라도 다시 태어나면 천만 다행이련만, 그런 마음씨를 품은 채로 죽으면 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 존재(있는 것)와 비존재(없는 것?)를 가정할 수 있을까, * 우주만물, 무생물과 생물을 존재라고 할 때, 각 존재는 모든 존재의 총체의 일부분이고, 그 존재의 바다에서, 시공 안에서, 시공을 초월하여 어떤 형태로든 존재로 남고 존재를 이어가는 것 아닐까. * 존재 가운데 생각과 마음도 존재 아닐까. * 생각과 마음을 영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 영 가운데는 악한 영(악령:이기심)이 있고 거룩한 영(성령;이타심)도 있지 않을까. * 성령을 다시 받아 영속할 사람도 있고 악령을 다른 사람과 사회에 물려줄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사람도 있지 않을까. * 윤회설에서 말하는 개돼지 등속은 실재가 아니라 은유라고 해야 맞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