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북선제공격 반대 결의안 채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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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admin
작성일
2018-02-08 05:20
조회
777
2018년 2월 8일 목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노회찬 "北선제공격 반대 결의안 채택하자">

<마르코 복음서 제7장 24-30절>
시로페니키아 여자의 믿음 (마태 15:21-28)
24 예수께서 그 곳을 떠나 띠로 지방으로 가셨다. 거기서 어떤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계시려 했으나 결국 알려지고 말았다.
25 그래서 악령이 들린 어린 딸을 둔 어떤 여자가 곧 소문을 듣고 예수를 찾아와 그 앞에 엎드렸다.
26 그 여자는 시로페니키아 출생의 이방인이었는데 자기 딸에게서 마귀를 쫓아내 달라고 간청하였다.
27 그러나 예수께서는 "자녀들을 먼저 배불리 먹여야 한다. 자녀들이 먹는 빵을 강아지들에게 던져주는 것은 좋지 않다." 하고 말씀하셨다.
28 그래도 그 여자는 "선생님, 그렇긴 합니다만 상 밑에 있는 강아지도 아이들이 먹다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얻어 먹지 않습니까?" 하고 사정하였다.
29 그제야 예수께서는 "옳은 말이다. 어서 돌아가 보아라. 마귀는 이미 네 딸에게서 떠나갔다." 하고 말씀하셨다.
30 그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보니 아이는 자리에 누워 있었고 과연 마귀는 떠나가고 없었다.
너: 예수님께서 왜 숨어 계시려 하십니까?
나: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사이들 및 율법학자들과 심각한 갈등을 빚고 계셨습니다. 그 갈등이 점점 더 커져 예수님 자신이 심각한 위협을 느끼실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팔레스타인 밖으로 피하셨지만, 결국 알려지시게 되었습니다.

너: 예수님께서 시리아 페니키아 여자, 이방인 여자의 믿음을 왜 그토록 칭찬하셨을까요?
나: 예수님께서 숨어 계실 수 없게 된 것은 한 이방인 여자가 찾아와 더러운 영에 사로잡힌 자기 딸에게서 마귀를 쫓아내주시라고 간청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이상스런 행동을 취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 여자의 딸을 더러운 영에게서 풀어주는 대신 짐짓 그 여자를 이방인이라고 경멸하는 듯한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나 그 여자는 예수님을 굳게 믿고서 자비를 간청합니다. 그 간청을 들은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의 믿음을 보고서 그 딸에게서 마귀를 쫓아내 주십니다. 우리도 그 여자를 닮은 믿음을 갖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노회찬 "北선제공격 반대 결의안 채택하자">-뷰스앤뉴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해야" "공수처 설치해야"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6일 "어떤 경우에도 전쟁을 반대한다는 ‘북한에 대한 선제공격 반대 결의안’을 국회가 채택하자"고 제안했다.
* 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비교섭단체 연설에서 "북한에 대한 선제공격은 그것이 어떠한 형태이든 확전의 가능성을 내포한다. 무엇보다 그로 인한 피해는 대한민국 국민, 특히 인구의 반이 몰려 있는 수도권 주민이 가장 크게 지게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3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