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 위에 법이 있고 법 위에 우리가 있다. 건방진 놈들!>

작성자
admin admin
작성일
2018-02-04 11:47
조회
769
2018년 2월 4일 주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너희들 위에 법이 있고 법 위에 우리가 있다. 건방진 놈들!>

<마르코 복음서 제1장 29-39>
많은 병자를 고치신 예수 (마태 8:14-17; 루가 4:38-41)
29 얼마 뒤에 예수께서 회당에서 나와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아의 집에 들어가셨다.
30 때마침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워 있었는데 사람들이 그 사정을 예수께 알렸다.
31 예수께서 그 부인 곁으로 가서 손을 잡아 일으키시자 열이 내리고 부인은 그들의 시중을 들었다.
32 해가 지고 날이 저물었을 때에 사람들이 병자와 마귀 들린 사람들을 모두 예수께 데려왔으며
33 온 동네 사람들이 문 앞에 모여들었다.
34 예수께서는 온갖 병자들을 고쳐주시고 많은 마귀를 쫓아내시며 자기 일을 입 밖에 내지 말라고 당부하셨다. 마귀들은 예수가 누구신지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너: 악령, 마귀, 사탄이 무엇입니까?
나: 그것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것 같아요. 우리 마음속에 다른 사람에 대한 무관심과 미움, 우쭐대고 싶은 욕심이 존재하지 않나요? 우리 사회 속에 불의와 부정부패가 존재하지 않나요? 그 미움과 불의는 어디서 나올까요? 그 미움과 불의를 일으키고 키우는 존재를 악령, 마귀, 사탄이라고 부를 수 있지 않을까요? 예수님께서는 그런 악령을 우리 마음속에서, 사회 속에서 몰아내는 일을 하십니다. 그런 악령을 몰아내노라면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굶주림과 갖가지 병고도 많이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과 더불어 우리 마음속으로부터, 우리 사회 속으로부터 그런 악령을 몰아내고 있습니까?

너: 병고를 일으키는 악령을 몰아내야 우리가 서로 섬기고 시중들 수 있지 않을까요?
나: 이기심과 욕심이라는 악령을 우리 마음속에서 몰아내면 몸도 가뿐해지고 기분이 좋아져서 기쁘게 다른 사람들을 섬길 수 있지 않을까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한반도 분단과 전쟁의 책임은 과연 누구에게 있는가?>-자주시보
*전쟁과 양민학살
한반도 분단선은 미국이 그은 선이다"
-미 부르킹 연구소 그레고리 헨더슨-
* 한반도 분단의 주된 책임자는 미국이다. 따라서 미국과 북한과의 화해가 필수적이다. 북한과 대화의 통로를 여는 일이나 4강의 보장을 얻어내는 일에도 미국이 앞장서서 솔선수범해야 된다."
-출처- 미 브래들리대학교 황인관 교수-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7826&section=sc22&section2=

<민주, 헌법 개정때 '5.18' '촛불혁명' 명시키로>-뷰스앤뉴스
*더불어민주당은 1일 헌법 개정때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촛불혁명'을 명시하고 4조에 있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조항을 '민주적 기본질서'로 고치기로 했다.
* 제윤경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약 4시간여에 걸친 개헌 의원총회 후 브리핑에서 "헌법 130조 중 90여 개 조항을 수정하거나 신설키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3821

<너희들 위에 법이 있고 법 위에 우리가 있다. 건방진 놈들!>-서울의 소리
http://www.amn.kr/sub_read.html?uid=30259&section=sc20&secti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