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이 성공해야 하는 이유>

작성자
admin admin
작성일
2018-02-02 06:55
조회
737
2018년 2월 2일 금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문대통령이 성공해야 하는 이유>

<루카 복음서 제2장 22-40절>
성전에서 아기 예수를 바치다
22 그리고 모세가 정한 법대로 정결 예식을 치르는 날이 되자 부모는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다.
23 그것은 "누구든지 첫아들을 주님께 바쳐야 한다."는 주님의 율법에 따라 아기를 주님께 봉헌하려는 것이었고
24 또 주님의 율법대로 산비둘기 한 쌍이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정결례의 제물로 바치려는 것이었다.
너: 요셉과 마리아가 아기 예수를 하느님께 봉헌한 목적은 무엇입니까?
나: 요셉과 마리아는, 아들이 태어난 다음, 율법에 따라서 여러 절차를 거칩니다. 할례, 산모의 정화, 봉헌과 속량이라는 과정을 거칩니다. 아들에게 할례를 받게 할 때 이름을 붙입니다. ‘예수’(야훼께서 구원하신다.)라는 이름은 요셉이 아니라 천사가 미리 붙여놓은 이름입니다. 마리아는 정결례를 거치면서 가난한 사람들이 바치는 예물을 바칩니다. 이제 예수님께서는 당신 생애를 온전히 하느님께 봉헌하고 목숨까지 바침으로써 당신 사명을 완수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하느님께 무엇을 바치고 있습니까?

25 그런데 예루살렘에는 시므온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게 살면서 이스라엘의 구원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에게는 성령이 머물러 계셨는데
26 성령은 그에게 주님께서 약속하신 그리스도를 죽기 전에 꼭 보게 되리라고 알려주셨던 것이다.
27 마침내 시므온이 성령의 인도를 받아 성전에 들어갔더니 마침 예수의 부모가 첫아들에 대한 율법의 규정을 지키려고 어린 아기 예수를 성전에 데리고 왔다.
28 그래서 시므온은 그 아기를 두 팔에 받아 안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29 "주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이 종은 평안히 눈감게 되었습니다.
30 주님의 구원을 제 눈으로 보았습니다.
31 만민에게 베푸신 구원을 보았습니다.
32 그 구원은 이방인들에게는 주의 길을 밝히는 빛이 되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이 됩니다."
33 아기의 부모는 아기를 두고 하는 이 말을 듣고 감격하였다.
34 시므온은 그들을 축복하고 나서 아기 어머니 마리아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 아기는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을 넘어뜨리기도 하고 일으키기도 할 분이십니다. 이 아기는 많은 사람들의 반대를 받는 표적이 되어
35 당신의 마음은 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반대자들의 숨은 생각을 드러나게 할 것입니다."
36 또한 파누엘의 딸로서 아셀 지파의 혈통을 이어받은 안나라는 나이 많은 여자 예언자가 있었다. 그는 결혼하여 남편과 일곱 해를 같이 살다가
37 과부가 되어 여든네 살이 되도록 성전을 떠나지 않고 밤낮없이 단식과 기도로써 하느님을 섬겨왔다.
38 이 여자는 예식이 진행되고 있을 때에 바로 그 자리에 왔다가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고 예루살렘이 구원될 날을 기다리던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의 이야기를 하였다.
너: 시메온은 어떤 사람입니까?
나: 세메온은 위로와 해방을 기다리면서 충실하게 살고 있는 백성의 ‘남은 자들’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성령께서 그에게 메시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않으리라고 계시해 준 사람입니다. 시메온은 성령의 인도를 받아 성전으로 가서 예수님을 만납니다. 시메온이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부르는 노래는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백성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선포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보고 어떤 찬미가를 부르고 있습니까?

너: 시메온은 하느님을 어떻게 찬미하고 있습니까?
나: 시메온은 예수님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구원이 이스라엘 백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위한 것임을 선포합니다. 야훼의 가난한 사람들로 이루어진 백성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은 메시아께서 충실함과 항구한 희망으로 탄생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온 인류의 길을 비추는 빛이 되실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계획하신 자유로운 삶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이런 모양으로 루가는 복음 선포와 복음 실천의 보편적 지평을 열어 놓습니다. 구원은 특정 종교집단에 소속된 사람들뿐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구원의 보편성을 절실하게 깨닫고 있습니까?

너: 여인들도 예언을 한다고요?
나: 루가는 자기 복음서에서 여인의 역할을 돋보이게 합니다. 한나는 메시아를 기다리는 여성 쪽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한나는 가난한 여성으로서 기댈 데 없는 과부의 외로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한나는 여성의 본능으로 메시아를 알아봅니다. 루가는 결정적으로 여성을 복음화의 일꾼으로 축성합니다. 우리는 여성을 제대로 대우하고 있습니까?

나자렛으로 돌아온 아기 예수
39 아기의 부모는 주님의 율법을 따라 모든 일을 다 마치고 자기 고향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으로 돌아갔다.
40 아기는 날로 튼튼하게 자라면서 지혜가 풍부해지고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었다.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새가 날아든다 2/1(목) 2부[문대통령이 성공해야 하는 이유(With이재명 시장)+내 인생의 멘토(4)]>(필청)-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gCEO2mnJfUY&t=1368s
* 문재인은 노무현 대통령과 5년간을 국정을 함께 운영했다. 시민사회수석, 민정수석, 정무특보 등을 역임했다. 그래서 국정운영을 속속들이 꿰뚫고 있다. 바둑 아마 4단이다. 앞뒤 다 재보고 신중하게 국정을 운영한다.
* 예나 지금이나 이재명이 마음에 든다. 이재명은 문재인과 민주당을 건전한 정당으로 여긴다. 정의당+민중당+녹색당 등을 진보정당으로 여긴다. 이재명은 개혁보수정당 민주당과 진보당들 사이에 다리 역할을 잘 할 것으로 보인다.
* 정치의 주인은 국민이시다. 민중이시다. 모든 국민과 민중이 깨어 지키면서 정치를 이끌어가야 한다. 그 누구도 정치를 자기 출세 도구로 삼아서는 결코 안 된다. 이재명은 그 사실을 분명히 깨닫고 있는 모양새다. 국민과 민중이 불러서 임명해줄 때 비로소 무슨 역할이든지 하겠다는 자세를 취하고 있는 것 같다.

<죽도록 일하는 사회, 일자리에서 ‘삶의 질’ 보장해야>-서울의 소리
http://www.amn.kr/sub_read.html?uid=30218&section=sc4&section2=
*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우체국 집배원, 드라마 촬영 스태프, 고속버스 운전기사, IT 업체 종사자, 민원 처리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이 과로와 장시간 노동으로 질병이 발생하거나 사망하는 일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특히 버스나 택시 등 운전기사들의 과로는 승객의 안전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과로사로 인한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다.
* 세계 최장의 노동시간과 과로사, 이건 정상이 아니다. OECD의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 직장인의 1인당 연평균 노동시간은 2,113시간으로 OECD 34개 회원국 가운데 두 번째로 길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의 연평균 노동시간인 1,766시간 보다 무려 347시간이나 더 많이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장시간 노동은 결국 꿈과 희망을 실현해야 할 직장에서 노동자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요소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