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하지 마라고?>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1-21 04:02
조회
758
2018년 1월 21일 주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비트코인 하지 마라고?>-시사타파

갈릴래아 전도 시작 (마태 4:12-17; 루가 4:14-15)
1장 14 요한이 잡힌 뒤에 예수께서 갈릴래아에 오셔서 하느님의 복음을 전파하시며
15 "때가 다 되어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어라." 하셨다.

첫 번째로 부르심 받은 어부 네 사람 (마태 4:18-22; 루가 5:1-11; 요한 1:35-42)
16 예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호수에서 그물을 던지고 있는 어부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보시고
17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하고 말씀하셨다.
18 그들은 곧 그물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갔다.
19 예수께서 조금 더 가시다가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이 배에서 그물을 손질하고 있는 것을 보시고
20 부르시자 그들은 아버지 제베대오와 삯꾼들을 배에 남겨둔 채 예수를 따라나섰다.
너: 예수님께서 왜 하필 갈릴래아 촌구석에서 기쁜 소식을 선포하실까요?
나: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출신일 뿐 아니라, 예루살렘과 성전으로부터, 즉 중심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변두리, 서럽고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 고장인 갈릴래아에서 활동을 펼치기 시작하십니다. 그 이유는 변두리 밑바닥에서 해방의 기쁜 소식이 간절한 민초들이 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쁜 소식(복음)을 선포하기로 나선 우리 민초들은 어디서 기쁜 소식을 선포하고 있습니까? 민초인 우리가 민초들 가운데가 아닌 어디에서 기쁜 소식을 선포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네 민초들이 선포하는 기쁜 소식을 우리처럼 살아가는 민초들이 아니면 누가 받아들이겠습니까?

너: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라는 말씀이 무슨 뜻일까요?
나: “때가 찼다.”는 말씀은 우리네 민초들이 예수님을 중심으로 한 마음 한 몸으로 뭉쳐서 하느님의 나라를 오게 해야 할 때가 되었다는 뜻이 아닐까요?

너: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와 세계 말고 하느님의 나라가 따로 있나요?
나: 우리 마음이 하느님의 사랑과 정의로 가득 차면, 우리 마음이 하느님의 나라가 아니고 무엇이겠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와 세계가 하느님의 사랑과 정의로 가득 차면,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와 세계가 하느님의 나라가 아니고 무엇이겠어요? 그러나 아직은 우리 마음속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와 세계 속에서 하느님의 나라가 완성되지는 않았습니다. 아직 사랑이 미움을 다 몰아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직 정의가 불의를 다 몰아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미움을 몰아내는 그만큼, 정의가 불의를 몰아내는 그만큼 우리 마음과 우리나라와 세계는 하느님 나라가 되어 있는 셈이 됩니다. 하느님의 나라가 더 가까이 다가와 있는 셈이 됩니다. 그 하느님의 나라는 우리 마음속에 있고,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와 세계 속에 있습니다. 그 하느님의 나라는 시공 안에 존재하는 거룩한 나라입니다. 동시에 시공을 초월하여 영원히 존재하는 거룩한 나라입니다. 우리의 삶, 인생, 말, 행동, 활동은 과연 그런 하느님 나라를 앞당기고 있습니까?

너: 예수님께서 민초들을 당신 친구, 당신 동지로 삼으셨다고요?
나: 우리가 흔히 그렇게 하듯이, 민초인 예수님께서도 어부 같은 민초 몇 사람과 사귀십니다. 동지로 삼으십니다. 동아리를 이루십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들과 사귀고 싶습니까? 친구, 동지로 삼고 싶은 사람이 어떤 사람들입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비트코인 하지 마라고?>-시사타파
시사타파TV[LIVE] 1월 19일 (금) [심층분석]-"이명박 민간인 불법사찰 드디어 터진다.검찰이 원세훈 자택을 압수수색한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IRpB483Wbg&t=2391s

<북미 협상은 어떻게 가능한가?>-통일뉴스
<칼럼> 유영재 평화통일연구소 연구위원
* 현실화된 ‘쌍중단’ 굳혀 본격 대화국면 열어야. 한미당국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이 열리는 기간 동안 한미연합 키리졸브/독수리연습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북이 핵미사일 실험을 하는 것도 남북대화가 오랜만에 재개되고 북이 평창 올림픽에 참가하는 상황을 고려하면 상정하기 어렵다. 이로써 한미연합연습과 북핵 미사일 실험의 동시중단을 의미하는 ‘쌍중단’이 현실화된 것이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474

<북.미가 대화 프로세스에 들어서도록 외교력 집중>-통일뉴스
5개 부처, ‘평창 올림픽 준비’ 이낙연 총리에 업무보고
* “북.미가 대화 프로세스에 함께 들어설 수 있도록 외교력을 집중하여, 남북대화와 북미대화 간 선순환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
외교부가 19일 오전 “최근의 대화 모멘텀이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이해와 지지 확보 노력을 경주해 나가기로 하였다”면서 이같이 올해 업무계획을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보고했다.
외교소식통은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 끝나기 전인 3월 안에 북.미대화가 시작되어야 평창 모멘텀을 이어갈 수 있다”고 지적했다. “틸러슨 장관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북과 만나겠다는 입장이다. 북한이 공식 초청하면 평양에도 갈 수 있다는 입장”이라며 북한의 적극적 호응을 기대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490

<미 의원 33명, 북미 군, 당국 접촉하라! 트럼프에게 서한 >-자주시보
* 미 의회 33명의 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미 군, 당국간 접촉을 재개할 것’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18일(현지시간) 미 의회 전문매체 더 힐이 보도했다.
더 힐이 18일(현지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의원들은 서한에서 “미국은 핵전쟁을 비롯해 더 큰 충돌로 비화할 가능성이 있는 오해를 피하기 위해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대화를 촉구했다고 한다.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7610&section=sc29&secti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