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이 손잡으면 좋다고요?>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1-17 03:13
조회
715
2018년 1월 17일 수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남북이 손잡으면 좋다고요?>

<마르코 복음서 제3장 1-6절>
오그라든 손을 펴주신 예수 (마태 12:9-14; 루가 6:6-11)
1 안식일이 되어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셨는데 마침 거기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2 그리고 예수께서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쳐주시기만 하면 고발하려고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도 있었다.
3 예수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는 "일어나서 이 앞으로 나오너라." 하시고
4 사람들을 향하여는 "안식일에 착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냐? 악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냐? 사람을 살리는 것이 옳으냐? 죽이는 것이 옳으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은 말문이 막혔다.
5 예수께서는 그들의 마음이 완고한 것을 탄식하시며 노기 띤 얼굴로 그들을 둘러보시고 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손을 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가 손을 펴자 그 손은 이전처럼 성하게 되었다.
6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나가서 즉시 헤로데 당원들과 만나 예수를 없애버릴 방도를 모의하였다.
너: 안식일에 아픈 사람 병을 고쳐주어서는 안 될 경우도 있습니까?
나: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당신이 안식일에 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고쳐주시는지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손을 낫게 하기만 하면, 고발하려 지켜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남을 해치는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3,5)라고 질문을 던지고 나서, 그 사람 손을 낫게 해주십니다. 화가 잔뜩 난 바리사이들은 헤로데 당원들과 더불어 예수님을 어떻게 없앨까 모의를 합니다. 우리도 주일에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구실을 내세워, 다른 사람을 꼭 도와주어야 할 경우, 그 일을 회피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남북이 손잡으면 좋다고요?>
* 남북이 손잡으면 국방비를 줄일 수 있다.
* 남북이 손잡으면 북한의 엄청난 지하자원을
공동개발할 수 있다.
* 남북이 손잡으면 철로를 이어서 유럽까지
물류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 남북이 손잡으면 동북아평화와 세계평화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다.

<유승민-안철수-홍준표 "한반도기 안돼">-뷰스앤뉴스
정세현 "9번이나 한반도기 입장했다. 대회때는 태극기 휘날려"
*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6일 평창동계올림픽때 남북선수단이 한반도기를 들고 입장하는 데 대해 한 목소리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앞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도 반대 입장을 밝힌 바 있어, 보수야당 대표들이 한 목소리로 '냉전 공조'를 펴는 양상이다. 그러나 한반도기 입장은 역대 정권때 9차례나 있었다.
* 유승민, 안철수, 홍준표, 애끼 이 잡놈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3181

<이해찬 "곧 목사님 대신 평양 갈 것">
문익환 목사 24주기 추도식, 문재인 대통령 추모전문 보내
* “문익환 목사님, 이 땅에 평화의 기운이 다시 싹트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세우신 이정표를 따라 국민의 나라,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향해 흔들림 없이 걷겠습니다. 봄이 찾아오지 않는 겨울은 없습니다. 가끔 찾아와 ‘어때, 힘들지 않아? 수고 많지?’하며 응원해 주십시오. 목사님 그립습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