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더 예수님처럼 살고 있는가>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1-13 05:35
조회
729
2018년 1월 13일 토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누가 더 예수님처럼 살고 있는가>

<마르코 복음서 제2장 13-17절>
레위를 부르심 (마태 9:9-13; 루가 5:27-32)
13 예수께서 다시 호숫가로 나가셨다. 군중도 모두 따라왔으므로 예수께서는 그들을 가르치셨다.
14 그리고 그 후에 길을 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라오너라." 하고 부르셨다. 그러자 레위는 일어나서 예수를 따라나섰다.
15 어느 날 예수께서는 레위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시게 되었다. 예수를 따르던 사람들 중에는 세리와 죄인들도 많았는데 그 중 여럿이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그 자리에 앉아 있었다.
16 바리사이파의 율법학자들은 예수께서 죄인과 세리들과 한 자리에서 음식을 나누시는 것을 보고 예수의 제자들에게 "저 사람이 세리와 죄인들과 어울려 같이 음식을 나누고 있으니 어찌 된 노릇이오?" 하고 물었다.
17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하고 대답하셨다.
너: 예수님께서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나: 당시 로마가 팔레스타인을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로마는 각종 세금을 거두어갔습니다. 세리(세무공무원)는 그런 로마에 부역한다는 이유로 멸시를 당하고 있었습니다. 유다교 지도자들도 세리를 죄인 취급하고 불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세리는 공공연하게 죄인으로 몰리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세관에 앉아 있는 알패오의 아들 레위라는 세리더러 “나를 따라라.”고 말씀하십니다. 레위는 마치 그 말씀을 기다리기라도 한 것처럼 당장 일어나 예수님을 따릅니다. 불결한 죄인 취급을 당하던 세리가 예수님을 따르게 된 것입니다. 우리도, 불결한 죄인 취급을 당할 때에도 예수님을 따를 수 있지 않을까요?

너: 예수님께서는 죄인 취급당하는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십니다. 왜 그러실까요?
나: 예수님께서 죄인 취급당하는 사람들과 한 밥상에 앉으십니다. 한 밥상에 앉는다는 것은 친교를 뜻합니다. 예수님께서 죄인 취급당하는 사람들과 친교를 맺으시는 것입니다. 바리사이파 율법학자들은 그것을 보고서 불평을 하고 예수님과 제자들을 비웃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더러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2,17)고 선언하십니다. 구원이 필요한 사람은 스스로 의인으로 자처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가 죄인이라고 고백하면서 자기 죄를 뉘우치는 사람입니다. 우리도 예수님 앞에서 그리고 서로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누가 예수님처럼 살고 있는가>
* 눈이 많이 와서 미끄럽고 위험하다고
내 마누라는 운전을 하지 않고 걸어다닌다.
* 중국집 배달원과 슈퍼 배달원은
오토바이로 음식과 물건을 배달한다.
* 기도생활을 열심히 하는 내 마누라와
중국집+슈퍼 배달원 가운데
누가 더 예수님 같은 처지에서 살아가는가.

<추미애 "최저임금 아닌 지대추구적 경제가 문제">-뷰스앤뉴스
김병관 "관리비-임대료 문제가 더 심각"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2일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과 관련, “최저임금 인상으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실체없는 악성 마타도어가 연일 나와 왜곡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그러면서 "최저임금이 아니라 지대(地代)추구적 경제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합리적”이라며 임대료 규제 필요성을 주장했다.
김병관 의원도 “관리비와 임대료가 영업이익의 2~3배를 넘는 현실에서 각종 수수료 문제를 외면한 채 최저임금 인상이 경제를 망치고 있는 것처럼 말하는 게 맞는지 생각해볼 문제”라고 가세했다.
그는 그러면서 “시가가 수십억원 하는 아파트 주민들이 월 몇천원 추가 부담이 싫어서 경비원을 해고한 게 과연 정상적인 사회인지 생각해봐야 할 부분”이라며 고가아파트 주민들을 비판하면서 “우리 사회는 이 정도 부담은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서울의 소리
[한국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은 기사] 靑 임종석 비서실장이 UAE로 갔던 진짜 이유
* 청와대 임종석 전 비서실장의 의문의 아랍에미레이트(UAE) 특사 방문을 놓고 본국 정치권이 치열하게 공방을 주고받지만, 정작 정치공세만 있을 뿐 실체적 진실이 드러나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본지가 UAE 의혹 관련해 본국 정치권 및 국방관계자 복수의 취재원을 통해 가장 사실에 근접한 증언을 확보했다.
http://www.amn.kr/30071

<푸틴 “김정은은 능력 있고 성숙한 정치인, 이번 판의 승리자”>-민중의 소리
“체제 안전 확보 전략적 과제 해결... 한반도 비핵화는 대화와 협상으로 해결해야”
* 푸틴 대통령은 “김정은은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 개발을 통해 체제 안전 확보라는 자신의 전략적인 과제를 해결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김정은)는 핵폭탄을 갖고 있고 사실상 전 세계 어느 지점, 강력한 적의 영토 모든 지점까지 도달할 수 있는 1만3천km나 되는 글로벌 사거리의 로켓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 푸틴 대통령은 이어 “이제 북한 지도자는 당연히 상황을 정리하고 진정시키려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면서 “한반도 비핵화라는 어려운 과제는 오직 대화와 협상을 통해서만 해결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 그는 또 “이것이 아무리 어렵게 보일지라도 결국에는 가능하다고 본다”면서 “이미 있는 현실(북핵 보유)에서 출발할 필요가 있으며 아주 조심스럽게 행동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http://www.vop.co.kr/A00001242425.html-민중의 소리